무선 메쉬 네트워크 기술 동향
Wireless Mesh Network(WMN)에 대한 설명
메쉬 게이트웨이를 활용하여 다양한 Device들이 무선으로 네트워크를 구축
현재 인터넷이 여러개의 게이트웨이와 라우터 등을 통하여 Multi-hop네트워크를 구성하였듯이 802.11a/b/g를 이용하여 이러한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목적
즉 지금 까지의 802.11에서 WAN으로 이어지는 네트워크 고리를 802.11에서 802.11로 연결 하는 고리로 변경하여 모든 무선 제품들이 무선 Cell Based로 목적지를 찾아는 가는 것
현재 BelAir, 시스코, 노텔 등에서 이러한 메쉬 게이트웨이를 출시하고 있음 - 아직은 기능적으로 부족하여 기존의 무선 라우터에 무선 Backhaul을 갖춘 형태
도시별(휴스턴,샌프란시스코,필라델피아 등)로 WMN을 위한 테스트베드를 구축 중
현재 카이스트 내에도 WMN 테스트 베드가 구축 되어 있음 (마이크로소프트, MIT, UCSD, 스토니 브룩등의 연구소, 대학에서도 구축되어 있음)
미국 텍사스 주에서 TFA라는 업체가 공공사업의 일안으로 현재 공짜로 이러한 무선 WMN을 구축하여 사용자를 모집하려함
-> 인터넷 소외층, 빈곤층 대상으로 공짜로 무선 네트워크 제공
텔코 업체들이 주정부를 상대로 소송 제기 -> 패소(무선 네트워크는 아무나 만들 수 있다!!)
WMN 해결 과제
- Bakhaul쪽의 속도 문제 - 물리적 레이어의 문제
- 다중 접속에 따른 배분 - 로드밸런싱
- 라우팅 - 이름? MAC? 아직 규격화 되지 못함
- 자동 네트워킹(Autonomic netowrking)
- 가상화
아직 해결되어야 하는 많은 과제가 있음
우선적으로 802.11g정도의 네트워크 속도로는 다중 트래픽을 해결 하기 힘듬, 802.11n정도는 되어야 할 듯
아직 상업적인 측면으로는 검토가 많이 되고 있지 않음
Context-aware Service Framework for Future Internet
Context Awareness는 컴퓨터가 자신이 또는 다른 객체가 속한 환경을 인식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유비쿼터스 컴퓨팅에서 필수적인 개념중 하나이다.
즉, 핸드폰이 회사/집에 있는지 옥외/옥내에 있는지, 심지어 손에 들고 있는 가방 안에 있는지 등을 정확히 파악 할 수 있어야 진정한 유비쿼터스 컴퓨팅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향후 미래 인터넷(네트워크)에서는 단순이 현재의 특정 노드를 찾아 가는 개념이 아닌 특정 서비스를 인지 하고 찾아가는 것이 기본이 될 것이다.
즉, Location Context(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Device나 어플리케이션은 이 Context를 해석가능(Context Awareness)하여야 하고, 이에 맞는 특정 서비스를 찾아(Service Discovery) 각각의 위치 정보와 어플리케이션에 맞게 서비스를 변형/조합(Service Interaction)하여 제공한다. => 미래 인터넷을 위한 Context인식 기반 서비스 프레임워크
Advanced Collaboration Enviroment over Future R&D Networks
네트워크 인프라의 빠른 발전에 의해 미래에는 그리드 컴퓨팅이 더욱 발전 될 것이다.
지능적 협업을 위해 여러나라에서 경쟁적으로 대용량 컴퓨팅을 위한 협업 네트워크가 구축되고 있다.
특히 연구/개발목적으로 사용되는 그리드는 현재에도 각국에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실현되고 있다.
- 영국 e-Science 센터(AG & JANET)
- 캐나다 CANARIE
- 미국 NLR(National Lambda Rail)
- 세계적 GENI(Global Environment for Networking Innovation)
또 하나의 방 또는 공간 전체를 협업을 위한 공간으로 만드는 솔루션에 대한 연구도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는 1997년 부터 꾸준히 연구되어 지고 있다.
- Access Grid Room : 실시간 화상회의, 3대 이상의 카메라, 5.1채널이상의 오디오, 3대이상의 프로젝터, 6미터 이상의 프로젝션 공간 - 1997~
- 스텐포드의 협업공간 프로젝트 - 2000~2002
- UIUC Gaia의 유비쿼터스 컴퓨팅을 위한 엑티브 스페이스 - 2001
- IBM 블루스페이스 - 2002~
- UIC EVIL의 Global Lambda Visualiztion Facility(GLVF) - 2005
- HALO 협업 스튜디오와 시스코의 Telepresence - 2005,2006
이에 더 나아가 네트워크 Bandwidth와 전송속도가 높아짐에 따라 시각화를 접목한 대용량 협업 시스템도 연구 되고 있다.
- OptlPuter Software Architecture : GLVF에 적용된 시스템으로 약 46만 픽셀의 해상도로 20대의 HD-LCD 모니터를 이용되어 구성되어 있다.
- CineGrid : 디지털 시네마 수준 이상인 4K JPEG2000을 지원하여 초고해상도(HD급의 16배) 이용항 시각적 협업 시스템
국내 미래네트워크 테스트 베드 동향
미래 네트웍 연구/개발에 대한 활동이 점점 활발해지고 있다 => 이를 상업적 용도로 활용하기 위해 필요한 테스트 베드가 필요하다.
과거에는 정통부와 KT,한국 이동 통신이 이러한 테스트 베드를 제공하였으나, 현재는 그렇지 못하다.
미국에는 이렇나 목적으로 사용되는 GENI(Global Environment for Netowrking Innovation)가 현재 개발/구축 되고 있다.
- 크게 미래 인터넷의 개념을 연구개발하고 평가 하기 위한 GENI Research Program과 새로운 네트워킹 구조를 평가하기 위한 글로벌 실험설비 공급을 위한 Geni Facility가 있다.
- 2013년까지 8500만불의 연구 예산이 책정됨
- 802.11 Urban Mesh Network, Hybrid Network, Sensor Subnet, Emulation Grid, Cognitive Radio Network등을 지원한다.
유럽 연합에서는 FIRE(Future Internet Research and Experimentation)이라는 테스트 베드가 구축되고 있다.
- 연구 목적 테스트, 상용화 테스트, 실제 사용 테스트 등을 테스트 베드가 나누어져 있다.
- 2006년 부터 3천만 유로가 투자 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KOREN(Korea Advanced Research Network)-광대역통합연구개발망이 구성 운영되고 있다.
- 1G~20G도의 벡본 노드를 서울, 수원, 대전, 대구, 광주, 부산에 설치 하여 운영중이다.
- 국제연구망과 연동 되어 있다. (한-일, 한-중,한-EU)
- 연구망과 시험망을 분리 구성 중이다.
- 각 노드별로 특화된 테스트가 가능하도록 구성/개발 중이다.
- 현재 Bandwidth확충, 연구 노드 증가 등 여러가지 계획이 있다.
모바일 쪽 테스트베드는 아직 구축되지 않았으며, u-모바일 테스트베드를 구축하려하고 있다.
Rich internet Web Application
NHN UI 랩장의 발표
자신들도 UI쪽은 사업초기에 신경 쓰지 못했지만, 이제 여러가지로 산출물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 블로그 시즌2, 카페 시즌2, 스마트 에디터
스마트 에디터 같은 경우 1년의 프로젝트 기간과 150여명의 개발자가 소요되었다.
Rich Web Application은 Flash가 최강이였다.
현재 새로운 강자들이 나타나고 있다. JavaFX, MS Silverlight 등
어떤것이 더 좋다, 최고이다고는 말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하나의 트랜드로 필수요소이다.
이제는 User eXperiance 시대이다.
UCC 비지니스 전망 및 동향
엠군 미디어 사장발표
한국 인터넷 진흥원의 조사는 사실 UCC에 대해 과장된 부분이 없지 않다.
UCC각 동영상만 말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66.3%의 인터넷 사용인구가 UCC는 동영상이라고 인식하고 있다.
그리고 실제로 UCC사용자의 80.4%가 주 1회 이상 동영상을 시청한다.
동영상 UCC를 만들고 싶어 하는 사용자는 61.4%(사진의 경우 69.9%)
국내와 국외의 동영상에대한 초기 접근 방법 자체가 상이했다.
국내는 SNS를 부품격인 하나의 컨텐츠, 국외는 동영상에서 시작해서 그 자체가 하나의 SNS를 이루어 나간다.
실제로 동영상 서비스는 국내에서 먼저 시작했으나, 결국에는 유튜브가 성공했다. 바로 이런 접근의 차이 때문이였다.
동영상의 기술은 Front-End의 플레이어와 저작툴, 응용기술 측면의 네트웍관리와 플랫폼 연동, 기반 기술 분야의 미디어 기술, 인코딩/디코딩, DB, 검색으로 나눌 수 있다.
기존의 동영상 산업의 형태는 유료시청, 라이센스 판매, 유료구독 등의 형태였으나 이제는 동영상 광고가 UCC 비지니스를 견인하고 있다.
과거에는 동영상 플랫폼의 경쟁이였다면 이제는 브랜드 마케팅(창작자를 잡아서 동영상 대표브랜드가 되자!)의 경쟁이다.
향후 UCC는 유비쿼터스(Ubiquitous), 컨버젼스(Convergence), 문화(Culture)로 대변 될 수 있다.
- 웹, 모바일, IPTV, 방송등의 다메체를 지원해야 할 것이다.
- 핸드폰, 디카, 카메라 등 다양한 동영상 창작 기기들과 융합되어야 한다.
- 2006년 혜성 처러 나타나 2007년도의 고속성장을 통해 이제는 하나의 문화가 될 것이다.
RFID Service
SKT의 발표
아직까지, RFID 테그의 가격이 관건, 무선 사용대역이 아직 표준화가 되지 못하고 있음
SKT에서는 핸드폰과 동글 형태로 RFID 리더를 개발 완료 하였음 - 현재 상용화 준비중 : B2C관계에서의 사업 모델을 찾고 있음
미국에서는 의약품과 담배등에 부착을 의무할 움직임이 있음
월마트는 자사의 1000여개 매장에서 현재 사용중 - 물류 비용 감소 효과
일본에서 긴자 쇼핑 지구에 RFID를 상점, 지표별로 설치하여 다양한 안내효과를 시험하고 있음 - KDDI 핸드폰을 활용한 리더를 제공
국내에서는 ETRI에서 모바일용 RFID리더 칩 개발 완료
SKT는 독자적으로 개발완료 ->리더 내장 휴대폰 개발완료, 동글 형태로도 개발 완료,
모바일과 RFID의 접목을 위한 어떠한 시도가 있었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지 Case별로 설명
- 의약품 진품 확인 서비스, 주류 확인 서비스도 시도 : 시범 약품 선정이 잘못되어 실패
- U-포탈 서비스 : 벨소리 등을 오프라인 공간에서 클릭 한번으로 구매, 현재 약 8곳에서 운영 중
- 택시 안심 서비스 : 택시 창문에 차량 정보 입력된 RFID부착, 시법사업 후 현재 사업 확장 가능성 검증 중
- 식품 이력 서비스 : 식품의 재료 모두의 원산지를 RFID를 이용하여 조회, 너무 재료가 많아 힘듦
- 대관령 한우 조회 서비스 : 육가공 제품의 특성상 냉동, 해동 등을 거쳐 RFID회손
- 곧 있을 부산 국제영화제에 RFID 책자, 카드등을 배포, 리더는 VIP고객들에 한해 공항에서 로밍 폰 형태로 제공
- 국립과학관에 전시물별로 RFID부착 : 리딩하면 이메일로 전시물 설명 전송
여러가지 시도를 하고 있으나, 아직 기술적 문제가 남아 있음
곧 상용화의 길이 열릴것으로 생각됨
Show Video Services현황
Show Video Services현황
쇼 비디오 가입자가 160만명에 달함 -> 실제 화상통화외의 서비스가 필요
계속해서 쇼 웹 페이지를 업그레이드 하여 새로운 서비스 제공 중
현재 제공 중인 서비스
- 쇼 영상전화
- 쇼 웹투폰
- 쇼 대화방 (폰투폰+웹)
- 쇼 라이브방송(폰투웹)
- 쇼 영상회의(폰투폰)
- 쇼 영상링투유
- 쇼 영상사서함
- 쇼 영상편지
모든 웹투폰 같은 경우 VoIP사업자권 획득이 필요함 -> 현재는 한달 30분 무료 서비스
Posted by akiss4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