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스펙터지 2007년 최고의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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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스펙터지에서 2007년 최고의 와인들을 발표 했다.

사실 와인도 요즘은 찾아 마시기 보다는 지나가다 마시는 수준이라 원래 굳어 있던 혓바닥이 더 굳어 진 느낌이다. 하지만, 올해 최고의 와인 리스트를 보면서 "앗!!!"이라는 감탄사가 나왔다!! 결국 이렇게 와인에 대한 포스트까지 쓸 수 밖에 없었다.

그래도 와인을 약 7~8년전부터 찾아 마셨고, 나름 집중한 기간도 있었으니 그래도 비전문가(?)치고는 꽤나 많은 와인들을 마셔봤고 접해봤다. 하지만, 이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와인을 뽑으라면 당연 Clos des Papes Châteauneuf-du-Pape이다!! 한마디로 그냥 일어서는듯한 와인이라고 할까? 입안에서 살아나는 와인? 그런 느낌을 받은 첫와인이였다! 물론!! 적당한(?) 가격의 덕분이기도 하다~ 2005년산이 12만원 수준으로 적당한!!(현재 2005년도산이 $220 수준으로 가격도 올라간것으로 알고 있음 ^_^;;;)
하지만 이 와인 시중에 찾으려면 눈을 씻고 찾아야할듯~~ ㅋㅋ 아마 많은 분들이 고이 모셔두고 있으리라~ 사실 2007년도에 처음 1등을 한것도 아니고, 2005년도 빈티지가 아마도 2006년도에도 일등을 했고, 2003년도 빈티지가 2005년도에 2등을 했던가??? (믿을 수 없는 기억력 ㅠㅠ) 다년간 일등을 하면서 시장에서 이 와인을 찾아보기가 힘들어 졌다.

여하튼 이와인을 다시 일등의 위치에서 볼수있는것이 반갑다!!

와인리스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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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kiss4u

2007/12/12 10:05 2007/12/1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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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레몬펜을 설치 하셨다는 러빙스토리의 글을 읽고 저도 댓글로 초대권을 신청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갑자기 내가 가지고 있는 베타 테스터 계정들이 궁금해졌습니다. 하는일이 그래서인지 여기저기 뒤져 보니 상당히 많은 사이트와 서비스의 베타 테스터 계정을 가지고 있더군요. 그리고, 이러한 베타 테스터 계정을 어떻게 구했는지 생각해보니 몇가지 방법이 있었습니다.
1. 열심히 관심을 두고 있다가 베타테스터 모집공모를 보고 응모한다.
2. 그 서비스의 개발자 블로그나 관계자 블로그에 가서 열심히 댓글놀이를 해서 친해진 후 손벌리기!
3. 그냥 아는 지인을 통해 반강제 협박성으로 뺏어 온다.
4. 이미 초대 받으신분을 통해 받는다.
아마도 4번 방법이 가장 일반적으로 쉽고 노력이 필요하지 않는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저도 특히 외국 서비스들의 초대장은 대부분 이렇게 받았던것으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4번 방법의 문제는 누가!! 초대를 받았는가!! 그 누구가 누군가!!를 알아야 하고, 약간의 뻔뻔함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찾다 보니 좋은 사이트가 있더군요!!
바로 Inviteshare.com입니다. Techcrunch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빠른 시간안에 초대권을 구할 수 있는 곳입니다. 현재 48곳의 초대권을 배포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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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방법은 간단합니다. 회원 가입하시고 원하는 사이트 웨이팅 리스트에 올리면 됩니다. 물론 서비스에 따라 기다려야 하는 사이트도 많고 100%받을 수 있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재미를 봤습니다. ^^;;
이 사이트를 이용해서 받은 초대권 중 국내에 소개가 조금은 되지 않은 사이트 두개만 간단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우선 SNS 사이트인 Wallop.co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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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비스는 싸이월드랑 비슷합니다. 소개 페이지 있고, 사진 올리는 곳 있고, Mp3음악 올리는곳 있고, 블로그 리더 있습니다. 서로서로 공유가능합니다. 하지만 전체가 Flash로 되어 있다는것이 특이하다면 특이한점! 그래서 UI 측면에서 조금은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사진들 보시면 감이 오시리라 생각됩니다.

또 한 사이트는 Moola.co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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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머라고 해야하나. 돈을 버는 사이트라고 해야 하나? 게임 하는 사이트라고 해야 하나. 방식은 이렇습니다. $0.01로 시작하고 이 돈은 기본적으로 계속 줍니다. 자 여기서 이 돈을 걸고 게임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30번 연속 이기면 2의 30승이 되는 거죠~~ 그래서 $10,737,418.24가 되게 하는 것 입니다. 물론 중간에 현금화 할 수 있습니다. 게임은 저는 3가지 정도 해봤고 매번 3~4번 정도 이기다가 지고 지고 해서 ^^. 게임은 조금은 중독성 있습니다. 그냥~ 돈을 위해서가 아니라 재미로 몇번하기에는 괜찮습니다.

간단히 두 사이트를 소개 해드렸고, 크게 이슈화 될 사이트는 아니지만 재미는 있는 사이트들입니다. 어느정도 완성도도 있는 듯 합니다. 그래서 이 두 사이트의 초대를 원하시는 분들은 댓글에 이메일 주소만 남겨 주시면 초대 메일 보내 드리겠습니다.(비밀댓글로 ^^) 그리고, 두사이트 모두 영문으로만 된 사이트 입니다. 혹시 초대 메일 Spam에 걸려 휴지통으로 직행하는 일은 없으시길 바랍니다. ^_^
그리고, Moola는 초대권이 100장이고 Wallop은 잘 모르겠네요(무한정인듯 ^^)

추신 : 레몬펜(lemonpen.com)도 필요하신분은 초대해드리겠습니다. (메일주소는 필요없고!!!오픈아이디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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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kiss4u

2007/12/07 09:53 2007/12/07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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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연말 결산 시즌이 돌아왔다. 각 검색 엔진들이 2007년을 마무리하며 한해에 정리하는 의미에서 년간 최상위 검색어를 발표하기 시작했다. (구글은 아마도 12월 27~18일이 되야 발표 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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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가장 먼저 야후에서 Top Trends in Search 2007를 발표하였다.
네이버의 순위처럼 야후에도 야후 Buzz가 있다. 검색어 순위를 분야별로 분류해놓은 것이다. 야후 International이 아니라 Yahoo미국 사이트에 치중된 결과라 미국의 2007년도 Trend를 볼 수 있는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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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목부터 살펴보면...
News(top 10 news stories)
- 최고의 뉴스들
- 정치,경재 분야의 동향을 볼 수 있다.
Grass is Always Greener(top 10 environmental searches)
- 환경 문제에 대한 검색들
- 이 부분이 따로 이렇게 분리되어 있다는 것 자체가 환경이 얼마나 큰 이슈였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Celebrity Downslides(top 10 troubled stars)
- 문제가 있었던 연예인들
- 역시나 잘된 사람보다 못된 사람에 대한 검색이 항상 많은 듯
The Year of I, You, and Wii(top 10 in tech)
- 기술 분야의 최고의 검색어
- We가 아니라 Wii다!! 닌텐도의 콘솔 게임기 위~ 국내에서는 그렇게 튼 반향이 없었지만 미국에서는 엄청난 인기를 누렸던것을 반영한 제목
Recalling the Recall(top 10 consumer call-backs)
- 리콜 문제
- 이 분야 역시도 국내에서는 그렇게 활성화 되어있지 못한 부분이지만 미국에서는 큰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항목
Hits, Runs & Errors(top 10 sports news)
- 스포츠 뉴스 Top 10
- 국내에서는 스포츠 하면 축구,야구를 많이 떠 올리지만 미국은 조금 다른 듯
A Final Farewell(top 10 send-offs)
- 종영 또는 끝이난 드라마나 영화들 시리즈들
- 국내에서도 미드 열풍이 분 것 처럼 미국에서도 아쉬워 하면서 떠나보낸 많은 프로그램들이 이슈화 됬었다.
Tag, You're It(top 10 on del.icio.us)
- 딜리셔스의 Top 10
-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즐겨찾기하고 Tagging했던 것은 무엇일까(딜리셔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최대 관심사는?)
Elementary Deductions(top 10 on Yahoo! Kids)
- 야후 키즈에서의 Top 10
- 미국 어린이들은 어떤것에 관심 있었을까?

제목만 사실 살펴봐도 2007년의 미국에서의 이슈들을 조금은 살펴볼 수 있는 것 같다. 그럼 몇가지 눈에 띄는 것들만 다시 살펴보자.

우선 뉴스 분야에서는 후세인과 이란, 이라크가 최고 순위에 올랐고, 덩달아 부쉬 대통령도 상위권에 올랐다. 그리고 역시나 기름값 문제가 한국과 마찬가지로 큰 이슈이긴 한가보다. 대통령 선거때문에 오바마와 힐러리가 다음으로 올라있고, 센디에고의 산불과 한국 유학생이 관련되었던 버지니아 공대 사건이 순위에 올라있다.

환경문제는 아마도 우리나라 검색에서는 순위를 차지 하기 힘들듯한데 2007년도에 미국에서는 상당한 관심을 끌었다. 물론 알고어의 "불편한 진실"이라는 영화가 아카데미에서 상을 받으면서 환경문제를 이슈화 시키는데에 큰 공을 한듯 하다.

연예계 이슈들은 역시나 마도나의 악명을 이어받은 브리트니가 1위 그리고 마약 문제로 재활 센터를 들락날락 거린 아이돌 스타 린제이 로한, 페리스 힐튼과 니콜 리치는 감옥을 방문 하신 걸로 순위에 올랐다. 년초, 안나 니콜 스미스의 약물과용으로 죽음도 한 때 이슈화 되었었다.

기술분야의 최고 검색어는 당연 유튜브, UCC열풍의 눈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위키피디아가 2위라는것은 조금 의문이지만,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위키피디아를 사용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할까? 그리고 페이스북!! 대학 동창들의 SNS가 마이스페이스의 아성에 도전 하고 있으니 당연히 이슈화 될 만 하고, iPod, IPhone, iTunes는 역시나 올해도 애플의 위력을 국내외로 떨쳤던 것 같다. 그리고, 콘솔 게임기들의 세버젼들의 출시와 함꼐 닌텐도 위의 약간은 색다른 인터페이스와 게임들이 미국 전역에 열풍을 몰고 왔다. 그리고, 실제 게임 타이틀로는 유일하게 올라온 플스2의 "기타히어로", 예전에 우리나라에 EZ2DJ류의 음악 건반게임이 한창 유행했을 때의 모습을 보는 듯 하다.

리콜 문제는 중국 장난감 구매 거부 열풍이 불 정도로 대단한 바비(메텔사)와 피셔프라이스 장남감 이슈가 있었고, 그리고 메뉴(Menu Foods)의 애완견 사료를 시작으로 미국 식약청의 경고로 네슬레 퓨리나, P&G 등 많은 기업의 앤완동물 사료가 자진 리콜 되는 사태가 있었다. 이 또한 중국 원료가 문제였다고 합니다.

스포츠에서는 국내에서는 큰 인기가 없는 자동차 레이싱 시리즈인 나스카가 1위, 국내에도 방문 한적 있는 미녀 테니스 스타 사라포바가 2위, 그리고 베컴의 미국행이 또한 이슈였습니다. 그리고, 모르는 이름이 하나 있는데 Ashley Force, 드래그 레이싱 챔피언을 차지한 미녀!! 레이서입니다.

마지막을 장식한 드라마, 책, 연예인들 분야의 1위는 역시 완결이 되어버린 해리포터 시리즈가 였습니다. 년초 사망한 안나 니콜 스미스가 유일하게 2분야에 등록되먼서 2위를 차지 했습니다. 그리고, "The Sopranos", "Gilmore Girls", "The OC"의 세편의 드라마가 종영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Iwao Takamoto라는 일본 이름이 있어 놀랐는데, 알고 보니 이 분이 스쿠비두 캐릭터를 만든 장본인이라고 하더군요. 올해 초 심장마비로 사망 하셨다고 하네요. 디즈니에서 1947~1961까지 일했고, Hanna-Barbera에서 일하셨다고 하네요. 그리고, 캡틴 아메리카가 죽었다고 합니다. 물론 만화책에서요. ^^;;

딜리셔스에 가장 즐겨찾기와 태깅이 많이 된 단어는 Design. 다른 것들은 다 일반 적인 것이고, 예전에 리눅스하면 레드헷을 많이 떠올리셨을 텐데, 요즘은 한국이던 미국이던 우분투가 대세인가 봅니다.

아이들이 즐겨 찾는 검색어는 역시나 전세계적으로 게임!!!인가 봅니다. 그리고, 동물과 공룡. 이건 어디나 비슷한가 봅니다. 그리고 한나-몬타나, 디즈니의 어린이 드라마입니다. 갑자기 "캐빈은 13살"이 보고 싶군요. 그리고, 역시나 숙제 탓인지 미국 초대 대통령 워싱턴과, 미국 최초의 여성 우주인 셀리 라이드도 순위에 올라있습니다.

^_______^
이렇게 야후의 검색어 동향 2007을 살펴보다보니 2007년도도 역시나 다사다난했던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웬지 구글과 네이버의 2007년 정리 버젼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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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kiss4u

2007/12/04 11:15 2007/12/0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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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LEET가 무엇인가라는 글을 읽고 Wikipedia를 방문해 보았다. 쭉 글을 읽다 Leet의 예시로 "kekeke"가 등록 되어 있었다. 한글(한국어)로 "ㅋㅋㅋ"를 뜻하는 단어로 소개가 되어 있었다. 그리고 상세 설명에 스타크래프트가가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을때 저글링 러쉬를 하며 "kekeke"라는 단어를 씀에 유래하였다고 한다. 또 워드오브워크래트에서도 사용이 되고 있으며, 심지어 얼라이언스 진영에서 "kek"라고 쓰면 호드 진영에서는 "lol"(Lots of Laugh-크게 웃다)로 표현된다는 부연 설명이 있었다. 즉, 게임 상에서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썼던 용어가 Leet의 예로 표시가 되어 있었던 것이다.

이를 보며 한국문화(?)가 이런 방법으로도 전파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참고로 "kekeke"를 위키피디아에 작성한 분은 한국분은 아닌듯 하고, D Boland라는 아이디를 쓰시는 분이 2006년 1월 2일 최초 등록한것으로 되어 있었다. 물론 그 이후에 많은 수정을 거쳤으며, 한국분들도(수정 IP대역을 봤을때) 아마도 수정에 참여했으리라 생각된다. 물론 나도 위키피디아에 참여자로 등록 되어 있고, 겨우 2~3개 용어에 참여를 한 유휴 개정 사용자고, 한국어 위키피디아쪽 참여가 대부분이였는데, 과연 이런 글까지 보고 참여하신분들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러한 어원이 모두 게임에서 발단되었다는 것이 "게임강국" 코리아를 표방하는 것 같아 왠지 모를 씁쓸함이 있다.

그리고 갑자기 생각나서 위키피디아에서 Dokdo를 쳐봤다. 오~ 사실 놀랄정도로 잘 정리 되어 있는듯 했다. 역사부터 현황까지, 물론 정치적으로 일본(현)과 한국(도)로 동시 편입 되어있으며, 공식적으로는 Liancourt Rocks라는 명칭을 가지고 있는 것이 왠지 안타까웠지만...

여튼 단순한 게임상에서 사용했던 단순한 웃음소리 부터 국제적인 이슈까지 많은 눈들이 한국이라는 나라를 간접적으로 느끼고, 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외국인에게 비춰지는 내가 살고 태어난곳의 모습은 단지 TV나 뉴스 뿐만 아니라 이러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전달되고 있다는 것을 세삼 다시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개개인이 한국문화를 전파하는 민간 사절"이라는 문구가 왠지 오늘 하루 가슴에 깊숙히 와 닿는 느낌이다!!

* 여담이지만 "kekeke"(ㅋㅋㅋ) 왠지 비열한 어감이 드는건 나뿐인가?? "huhuhu"(ㅎㅎㅎ)가 전파 되었으면 조금 더 좋지 않았을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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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kiss4u

2007/12/03 12:56 2007/12/03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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