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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아이폰과 관련하여 소비자원에 상담의뢰를 요청했다.
실제로 아이폰과 관련된 A/S를 받을려고 노력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이 답답함을 이해 하지 못하는 것이 당연하다.

우선 소비자원에 등록한 내용을 간추려 보자면 이렇다.

1. 지난 2009년 11월 22일 KT 아이폰 예약 구매하여 사용하던 중 12월 19일 본인 실수로 침수사고 발생,
2. 이에 12월 22일 A/S 접수를 위해 cs.show.co.kr를 확인 하여 1차적으로 압구정(신사) KT Plaza를 방문. 압구정(신사) KT Plaza 입구에는 분명 KT Plaza라고 표기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담자의 말로는 직영점으로 전환 되었으니, 강남역 KT Plaza를 방문하라는 말
3. 다시 아이폰 침수는 유상 A/S가 가능한지 문의 : '잘모르겠음'이라고 매장 직원 답변
4. 강남 KT Plaza방문, 침수와 관련 하여 어떤 방법으로 대응해야 하는지 질문 : '일단 A/S접수 하세요'이라고 안내 직원 답변
5. 대기 시간 1시간 30분을 기다려 다시 침수가 되었는데 유상 A/S는 가능한가 질문 : 'A/S 접수 하셔야지 알 수 있습니다'이라고 창구 직원 답변
6. A/S 접수 하고 나니 '약 2주간 기다리시면 기다리시면 연락이 갈겁니다' 라는 직원에 말에 '지금 리퍼해주는 건 아닌가요?' 라고 질문 했더니 현재 A/S접수가 밀려있고, 리퍼용 휴대폰이 준비 되지않아 2주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라고 답변
7. '그럼 2주동안 전 무작정 기다리면 되는건가요?'라고 질문 '죄송합니다. 고객님'라고 답변
8. '전화가 오면 다시 여기를 찾아와야 합니까?'라는 질문에 '네, 죄송합니다 고객님'
9. '그러면 i-light요금제에서 포함된 데이터 무료, 아이폰 할부금은 그대로 내야 되는가'라고 질문, '네, 임대폰으로 교체 해드릴 수 있습니다.'라고 답변
10 '주말에 A/S센터가 운영하지 않아 내가 기존에 사용하던 핸드폰에 USIM을 장착하여 사용하고 있다. 이래도 문제 없는지?'라고 질문 '네, 기존폰 사용하셔도 됩니다'
11. ''그러면 스마트폰이 아닌 핸드폰을 사용하고 2주동안 i-Phone을 사용하지 못하는데도 기존 요금제를 유지 하여야 하는냐?'라는 질문에 '네, 지금 해약 하시면 위약금을 네셔야 합니다'라고 답변

이러한 과정을 거쳐 결국 현재 일주일째 A/S처리에 대한 어떠한 내용이나 연락도 전달 받지 못한체 고장난 아이폰과 스마트폰이아닌 구식 전화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난 당연히 내가 실수하여 침수사고가 났으니 이에 대해 유상 A/S나 새재품을 구매할 의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아무런 진척없이 2주간 나의 구 휴대폰으로 복귀하여 사용하고 있는 상태이다.

이 후에 소비자원에 올라온 아이폰과 관련된 상담 내용들을 읽으며, 리퍼폰은 1월 2일 부터 풀리게 될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 과연 몇대나 풀리게 될까? 난 그 한정된 수량안에 들어갈까? 혹시 안들어가면 또 얼마나 기다려야 하나? 과연 2주가 지나면 전화 한통, 메일 한통, SMS한통이라도 올까?

에혀~ 아이팟 비디오, 아이팟 터치를 거쳐 아이폰까지 왔지만, 사실 여러가지 볼메인 소리들이 블로그와 뉴스에 나올때도 나도 대부분의 사람들 처럼 그냥 넘겼다. 하지만, 결국 내가 당하고 보니, 조금은 이해가 되어 가는 듯 하다.

아직 일주일을 더 기다려야 하고 결국 3주간 아이폰은 장식용으로 사용하고 있고, 요금은 그대로 나가고, 1G나 되는 데이터는 이용도 못하고 :(

물론 KT가 아닌 다른 통신사에서 진행 했어도 이러한 사태라면 사태가 발생 했을까? 하는 의문도 든다. 하지만, 여기가 거기, 거기가 여기인 상황에서 별반 다르지 않았을까 하는 위안을 받으며 사람들에게 아이폰은 조금 있다가 사라고 권유하기 시작한다.

아이폰은 훌륭한 폰중의 하나임에는 의구심이 없으나, KT는 내가 몸담고 있을때나 지금 같이 일하면서도 느끼지만 역시 엮기지 않는 것이 상책이라는 생각이 팍팍!!

개인 고객부분에 전화라도 한통 때릴까부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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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1 10:55 2009/12/3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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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구매 서사시!!!

^^ 결국 iPhone 구매 완료!

아주 험난한 과정을 거쳐 iPhone구매 및 개통을 완료했다.

1. 지난 드디어 예판을 시작한다는 말을 듣고, 11시부터 준비 시작
2. 어디에도 무엇이 필요한지, 어떤 방법으로 진행 될지 힌트도 없는 상황에서 신용카드, 공인 인증서, 기변을 위한 USIM까지 준비 완료!
3. 12시!! 앗!!! 요금제가 머 이렇게 많어? 색깔?? 헉~~ 흰색도 있었군!! 이건 또 머지 30,000원! 에잇!! 무조건 고고!! 클릭 클릭!! .......
4. 결제 페이지닷!!.... 음~~~~
5. 페이지 다운!! 헉!! 결제가 된거야 안된거야!! 이거 머야!! 으아악!! ㅠㅜ
6. Reload! 먹통!! Reload!! 먹통!! 새로고침!! 화면 깨짐!! 새로고침!! 헉~~ 12시 20분!!
7. 신용카드 홈페이지 가서 결제가 되지 않을 것을 확인하고 다시 Phonstore로 복귀!
8. 처음 부터 다시 예약 시작! 클릭 클릭!! 예약 신청 완료!! 음 온라인 신청서를 쓰라는데~
9. ㅠㅜ; 점심 약속 때문에 포기~
10. 오후 5시 다시 접속 온라인 신청서 완료! 공인인증서 승인 완료~
11. 접수확인 해주고(7만번대~ 오홋!)
12. 공지사항 탐독!! 음~~ 다음주 28일까지 배송한다는 공지 읽고 ^_____^
13. 배송 되었다는 메세지 수신!! 오홋!! 진짜 토욜까지 올건가???
13. 기나긴 몇일이 지나! 토요일!! 음~~ 음~~ 음~~ phonestore 죽어 있고!! 배송 질문 올라오고! 우체국으로 찾으러 간다는 말이 여기 저기!! 음~~
14. 난 송장번호도 없고!! 7만번대인데!!  ㅠㅜ
15. 114로 전화 걸까?? KT 개인 고객부분 명함이 있길레 여기 전화해봐?? 고민, 고민!
16. 와이프는 옆에서!! 주말에 도데체 컴퓨터 앞에 붙어 앉아 머하냐고 잔소리 한방!
17. 쩝~~ 일요일도 우체국 택배는 하나???
18. 그냥~!! 마음 편하게 기다리자!! 휴~~~~(그래도 계속 phonestore에 들락 날락)
19. iPhone 한글 설명서(http://support.apple.com/ko_KR/manuals/#iphone) 받아서 탐독하시고~ 미련을 못버리시고~
20. 월요일!!!! 회사에 다른 사람은 받았다고 자랑 자랑 자랑 자랑!!
21. 아침 10시! 집에서 온 전화 "iPhone 왔음!! 집에 빨리 올꺼지?" "당근!!!"
22. 궁금 해서 다시 phonestore들어 가니!! 송장 번호 떴음! 음~~ 배송 조회 해봄!
23. 일요일 새벽 5시에 동네 우체국에 도착했더군!! ㅠㅜ 찾으러 갈껄~!!! ^^
24. 6시 칼 튀근!!
25. 집에 도착!! 후다닥!! 잔소리 면피용!! 관심 없음 척!!!
26. 박스 곁눈질로 확인 해주시고~~ 으흐흐 으흐흐 으흐흐
27. 와이프와 아이 잠드는것을 확인하고!! 드뎌 개봉!!
28. 음~~ 사진 찍어서 개봉기라도?? 귀.차.니.즘.
29. 부부욱 부우욱~
30. 못기다리겠으면 대리점 리스트에서 찾아가서 개통해라 종이 한장
31. USIM 분리방법 설명서 ㅠㅠ;;; 왠 클립!! (KT는 USIM분리용 클립이 박스안에 있다는걸 모르나????)
32. 드뎌 개봉!!  *.* 감동! 감동! 오호!! 흰색! 역시 흰색! ㅋㅋㅋㅋ
33. Touch(2G/Jailbreaked)와 비교 시작 .... 음 이거 Iphone반응 속도며 어플 실행 속도가 더 빠르다!!! ^___^
34. 개통은 어떻게 해주는 거지??? 다시 공지사항 탐독!! SMS가 온다는데~ 기변이라 별로 할것도 없을 텐데~~
35. 기다림 기다림 기다림 가다림!!
36. 화요일! 오늘까지 개통문자가 오지 않으면 그냥 대리점 가서 개통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오후 6시만 기다림!!
37. 역시나 개통문자는 전혀 오지 않음!!
38. 압구정이나 신사쪽은 3시간씩 기다린다는 글을 보고!! 한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노원점과 근처에 있는 상계점 위치 파악 후 최적 경로 탐색!
39. 오후 8시 까지 한다고 하나! 절대로 믿지 않음! 7시까지 도착을 목표로 노원점으로 출발!!
40. 도착!! 전화국 들어가려는 순간. 나오시는 두분!! 손에는 iPhone이!!
41. 으하하 드뎌 개통을 하는 구나!! KT Plaza 입성! 헉!! 아무도 없음~
42. 머야 진짜 노원쪽에서는 개통 하시는 분이 안계시나??? 직원분들만 6분정도 멀뚱 멀뚱~
43. "iPhone 개통하러 오셨죠? 이쪽으로~"
44. 여기도 KTF 본사 직원이 나와 계시고~ 활성화 및 USIM까지 다 구비한 상태였기에 클릭 클릭~ 5분 ㅠㅠ;;
45. "완료 되었습니다"
46. ㅠㅜ 흐흑 감격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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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3 12:55 2009/12/03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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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Signage in Action

^_^ Samsung Card 소식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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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9 10:37 2009/08/1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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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ision mE in action

Case-study of in-store on-shelf advertisement display in action.
ShelfADD is a solution developed with i-Vision mE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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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6 18:18 2009/07/06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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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ision Introduction

i-Vision is an S/W product that enables Digital Signage to any market or industry.
It lines up 4 different edition to meet every customer's ne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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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2 10:16 2009/07/0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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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World 2008 스티븐 잡스 키노트

MacWorld 2008이 15일 미국에서 열였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Quicktime을 제외하고는 전혀 Apple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지 않지만, 스티븐 잡스의 키노트는 언제 봐도 재미있다. ^^

이번 멕월드의 최대 관심사는 아마도 새로운 Apple사의 노트북인 Macbook AIR가 아닌가한다. 이를 중심으로 Keynote를 살펴보도록 하자!
(참고로 KeyNote는 CruchGear에서 볼수 있다.)

총 4가지 제품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첫번째는 바로 Mac의 Backup 기능인 Time Machine기능의 업그레이드 및 무선판인 Time Capsule이다. (Vista에도 이를 Copy라도 한듯한 비슷한 이전 버젼으로 돌아 가는 기능이 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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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 기능이 유선을 통해 다양한 Mac들의 파일과 컨텐츠를 Backup하는 기능이였다고 하면 Time Capsule은 802.11n기반의 무선으로 Backup을 하는 것이다. 다수의 Mac을 하나의 Time Capsule을 통해 백업이 가능하며, 500GB 버젼과 1TB 두가지 버젼이 발표 되었다.
그리고, MacOS의 새로운 버젼인 레오파드가 100만 카피를 팔았고 MacOS유저의 약 20%정도가 벌써 Upgrade를 햇다는 것을 언급하였다.

두번째 노트는 바로 iPhone/iTouch의 새로운 Software업그레이드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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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스를 활용한 자신의 위치 표시 기능 및 길찾기 인터페이스 등의 변화, 홈에 웹사이트 링트 걸기, 다중 사용자들에게 메세지 보내기 기능 등을 선보였다.
미국의 스마트 폰 시장 점유률을 2007년 3분기 기준으로 보여주는데 약 20%의 시장 점유율을 보여주고 있다. 판매 개시 3개월 만에 이루어낸 성과라고 자랑(?)아닌 자랑을 했다. 그리고 현재까지 약 200일이 지난상황에서 약 400만대가 팔렸다고 하는데, 역시 한국에 있는한 그 파급 효과는 느낄 수도 없다. ^^;;
사실 이번 Keynote중 가장 Impact가 약한 노트가 아닌가 했다.

세번째는 iTunes의 Movie Rental 기능, 여러 제작사, 영화사 등과 제휴를 맺어 VOD서비스를 출시하였다. 빌려 보는 형태지만, 다른 Apple Device들에게 전송도 할 수 있고, HD화질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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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iTV도 Take2로 버젼 업되었다. UI가 변경되고 iTune Movie rental과 연동되어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고 한다. 하지만 역시나 국내에는 영향은 크지 않을 듯 하다. 20세기 Fox의 CEO가 나와 힘을 실어 주고, 새로나온 DVD는 복사가능한 Digital File을 함께 포함하고 있음을 언급한다.
이 노트에서 가장 인상적이였던 부분은 FOX CEO가 업급하는데, "지금 까지 VOD서비스가 없었던것은 아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MP3가 없었던것은 아니지만, iPOD가 성공했고, 지금까지 휴대폰이 없었던것은 아니지만, iPhone이 성공했다. 결국 iTunes의 영화빌려주기에도 같은 기대를 한다." (흠~~ 그건 그런데...)

마지막으로, 그리고 가장 기대했던, Macbook AIR!!!!
실제품을 보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Keynote만 보고는 오~ 라는 말이 나온다. 우선 AIR(공기/허공) 등의 의미에 맞게 "The World's Thinnest Notebook이였다" 첫, 공개를 아예 서류봉투속에서 쓰으윽~~ 꺼내는 퍼포먼스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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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을 잠깐 살펴보면, 두께는 Sony TZ시리즈와 비교를 하는데, TZ의 가장 얇은 부분이 0.80인치이고 두꺼운 부분이 1.20인치이다. 그런데 Macbook AIR는 가장 두꺼운 부분인 0.76인치이고 가장 얇은 부분은 0.16인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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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사양을 줄이거나 했을까?
우선 iSight이라는 캠이 기본 장착, LCD는 13.3인치와이드에 LED backlight지원, 키보드는 Fullsize에 Backlit기능 포함, 터치패드는 iPhone/iTouch와 같은 멀티터치 게스쳐 지원, 기본으로 80G하드가 장착되며, 64G짜리 SSD를 옵션으로 제공한다. 여기에 CPU는 인텔 코어2 듀오 1.6G 기본에 1.8G짜리도 있다. 메모리 2G가 기본이다. 802.11n과 블루투스 2.1 EDR을 지원한다. 그리고, USB2와 Micro DVI를 지원한다. 물론 ODD(광학드라이브)가  빠져 있고, 옵션으로 $99에 슈퍼드라이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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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가격은???? $1,799이다!! 오오오오옷!!! 개인적으로 처음으로 Apple제품을 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ㅠㅠ;;
여기서, 스티븐 잡스는 또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낸다. 바로 Remote Disc기능!! 즉, 타 PC/Mac의 ODD를 내것 처럼 사용하는 기능이다. Remote Disc를 대상 PC/Mac에 설치하고 이를 공유하는 형태이다. AIR는 이를 이용해서 설치나 복사등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것이다. 재미있는 것은 윈도우 머신도 지원한다는 것! 윈도우가 설치된 PC에 Remote Disc를 깔고 Mac용 Office설치 CD를 넣고, Macbook AIR에 설치가능한 것이다. 잡스는 ODD는 필요없다는 것을 이렇게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인텔 사장이 나와서 에플을 위한 새롭게 페키징 된 인텔 코어2 듀오 CPU를 보여준다. 즉, 기존의 인텔 코어2 듀어 CPU를 반이나 사이즈를 축소 시켜버린것이다. 이 것이 바로 이렇게 Slim한 AIR가 탄생할 수 있었던 배경이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애플의 환경 친화적인 Macbook AIR에 대해 설명한다. 케이스는 전체 재활용 가능한 알루미늄, LCD는 Mercury free, Arsenic Free, 기판은 BFR, PVC Free 라고 한다. 그리고, 기존의 가장 작은 포장재를 사용했던 Macbook에 비해서 반정도의 포장케이스와 박스를 사용하여 제공한다고 한다. (노트북이 핸드폰 포장 케이스보다 조금더 큰 박스에 온다는 말??? ^^)

이렇게 키노트는 마무리 되고 잡스의 또 하나의 히트 코멘트 "이 모든 제품은 2008년의 2주안에 일어나고, 일어날 일입니다. 우리는 아직 54주가 더 남았습니다."

^_^ 그냥~ 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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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7 11:09 2008/01/1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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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스펙터지 2007년 최고의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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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스펙터지에서 2007년 최고의 와인들을 발표 했다.

사실 와인도 요즘은 찾아 마시기 보다는 지나가다 마시는 수준이라 원래 굳어 있던 혓바닥이 더 굳어 진 느낌이다. 하지만, 올해 최고의 와인 리스트를 보면서 "앗!!!"이라는 감탄사가 나왔다!! 결국 이렇게 와인에 대한 포스트까지 쓸 수 밖에 없었다.

그래도 와인을 약 7~8년전부터 찾아 마셨고, 나름 집중한 기간도 있었으니 그래도 비전문가(?)치고는 꽤나 많은 와인들을 마셔봤고 접해봤다. 하지만, 이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와인을 뽑으라면 당연 Clos des Papes Châteauneuf-du-Pape이다!! 한마디로 그냥 일어서는듯한 와인이라고 할까? 입안에서 살아나는 와인? 그런 느낌을 받은 첫와인이였다! 물론!! 적당한(?) 가격의 덕분이기도 하다~ 2005년산이 12만원 수준으로 적당한!!(현재 2005년도산이 $220 수준으로 가격도 올라간것으로 알고 있음 ^_^;;;)
하지만 이 와인 시중에 찾으려면 눈을 씻고 찾아야할듯~~ ㅋㅋ 아마 많은 분들이 고이 모셔두고 있으리라~ 사실 2007년도에 처음 1등을 한것도 아니고, 2005년도 빈티지가 아마도 2006년도에도 일등을 했고, 2003년도 빈티지가 2005년도에 2등을 했던가??? (믿을 수 없는 기억력 ㅠㅠ) 다년간 일등을 하면서 시장에서 이 와인을 찾아보기가 힘들어 졌다.

여하튼 이와인을 다시 일등의 위치에서 볼수있는것이 반갑다!!

와인리스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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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2 10:05 2007/12/1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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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레몬펜을 설치 하셨다는 러빙스토리의 글을 읽고 저도 댓글로 초대권을 신청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갑자기 내가 가지고 있는 베타 테스터 계정들이 궁금해졌습니다. 하는일이 그래서인지 여기저기 뒤져 보니 상당히 많은 사이트와 서비스의 베타 테스터 계정을 가지고 있더군요. 그리고, 이러한 베타 테스터 계정을 어떻게 구했는지 생각해보니 몇가지 방법이 있었습니다.
1. 열심히 관심을 두고 있다가 베타테스터 모집공모를 보고 응모한다.
2. 그 서비스의 개발자 블로그나 관계자 블로그에 가서 열심히 댓글놀이를 해서 친해진 후 손벌리기!
3. 그냥 아는 지인을 통해 반강제 협박성으로 뺏어 온다.
4. 이미 초대 받으신분을 통해 받는다.
아마도 4번 방법이 가장 일반적으로 쉽고 노력이 필요하지 않는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저도 특히 외국 서비스들의 초대장은 대부분 이렇게 받았던것으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4번 방법의 문제는 누가!! 초대를 받았는가!! 그 누구가 누군가!!를 알아야 하고, 약간의 뻔뻔함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찾다 보니 좋은 사이트가 있더군요!!
바로 Inviteshare.com입니다. Techcrunch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빠른 시간안에 초대권을 구할 수 있는 곳입니다. 현재 48곳의 초대권을 배포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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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방법은 간단합니다. 회원 가입하시고 원하는 사이트 웨이팅 리스트에 올리면 됩니다. 물론 서비스에 따라 기다려야 하는 사이트도 많고 100%받을 수 있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재미를 봤습니다. ^^;;
이 사이트를 이용해서 받은 초대권 중 국내에 소개가 조금은 되지 않은 사이트 두개만 간단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우선 SNS 사이트인 Wallop.co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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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비스는 싸이월드랑 비슷합니다. 소개 페이지 있고, 사진 올리는 곳 있고, Mp3음악 올리는곳 있고, 블로그 리더 있습니다. 서로서로 공유가능합니다. 하지만 전체가 Flash로 되어 있다는것이 특이하다면 특이한점! 그래서 UI 측면에서 조금은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사진들 보시면 감이 오시리라 생각됩니다.

또 한 사이트는 Moola.co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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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머라고 해야하나. 돈을 버는 사이트라고 해야 하나? 게임 하는 사이트라고 해야 하나. 방식은 이렇습니다. $0.01로 시작하고 이 돈은 기본적으로 계속 줍니다. 자 여기서 이 돈을 걸고 게임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30번 연속 이기면 2의 30승이 되는 거죠~~ 그래서 $10,737,418.24가 되게 하는 것 입니다. 물론 중간에 현금화 할 수 있습니다. 게임은 저는 3가지 정도 해봤고 매번 3~4번 정도 이기다가 지고 지고 해서 ^^. 게임은 조금은 중독성 있습니다. 그냥~ 돈을 위해서가 아니라 재미로 몇번하기에는 괜찮습니다.

간단히 두 사이트를 소개 해드렸고, 크게 이슈화 될 사이트는 아니지만 재미는 있는 사이트들입니다. 어느정도 완성도도 있는 듯 합니다. 그래서 이 두 사이트의 초대를 원하시는 분들은 댓글에 이메일 주소만 남겨 주시면 초대 메일 보내 드리겠습니다.(비밀댓글로 ^^) 그리고, 두사이트 모두 영문으로만 된 사이트 입니다. 혹시 초대 메일 Spam에 걸려 휴지통으로 직행하는 일은 없으시길 바랍니다. ^_^
그리고, Moola는 초대권이 100장이고 Wallop은 잘 모르겠네요(무한정인듯 ^^)

추신 : 레몬펜(lemonpen.com)도 필요하신분은 초대해드리겠습니다. (메일주소는 필요없고!!!오픈아이디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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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7 09:53 2007/12/07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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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연말 결산 시즌이 돌아왔다. 각 검색 엔진들이 2007년을 마무리하며 한해에 정리하는 의미에서 년간 최상위 검색어를 발표하기 시작했다. (구글은 아마도 12월 27~18일이 되야 발표 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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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가장 먼저 야후에서 Top Trends in Search 2007를 발표하였다.
네이버의 순위처럼 야후에도 야후 Buzz가 있다. 검색어 순위를 분야별로 분류해놓은 것이다. 야후 International이 아니라 Yahoo미국 사이트에 치중된 결과라 미국의 2007년도 Trend를 볼 수 있는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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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목부터 살펴보면...
News(top 10 news stories)
- 최고의 뉴스들
- 정치,경재 분야의 동향을 볼 수 있다.
Grass is Always Greener(top 10 environmental searches)
- 환경 문제에 대한 검색들
- 이 부분이 따로 이렇게 분리되어 있다는 것 자체가 환경이 얼마나 큰 이슈였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Celebrity Downslides(top 10 troubled stars)
- 문제가 있었던 연예인들
- 역시나 잘된 사람보다 못된 사람에 대한 검색이 항상 많은 듯
The Year of I, You, and Wii(top 10 in tech)
- 기술 분야의 최고의 검색어
- We가 아니라 Wii다!! 닌텐도의 콘솔 게임기 위~ 국내에서는 그렇게 튼 반향이 없었지만 미국에서는 엄청난 인기를 누렸던것을 반영한 제목
Recalling the Recall(top 10 consumer call-backs)
- 리콜 문제
- 이 분야 역시도 국내에서는 그렇게 활성화 되어있지 못한 부분이지만 미국에서는 큰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항목
Hits, Runs & Errors(top 10 sports news)
- 스포츠 뉴스 Top 10
- 국내에서는 스포츠 하면 축구,야구를 많이 떠 올리지만 미국은 조금 다른 듯
A Final Farewell(top 10 send-offs)
- 종영 또는 끝이난 드라마나 영화들 시리즈들
- 국내에서도 미드 열풍이 분 것 처럼 미국에서도 아쉬워 하면서 떠나보낸 많은 프로그램들이 이슈화 됬었다.
Tag, You're It(top 10 on del.icio.us)
- 딜리셔스의 Top 10
-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즐겨찾기하고 Tagging했던 것은 무엇일까(딜리셔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최대 관심사는?)
Elementary Deductions(top 10 on Yahoo! Kids)
- 야후 키즈에서의 Top 10
- 미국 어린이들은 어떤것에 관심 있었을까?

제목만 사실 살펴봐도 2007년의 미국에서의 이슈들을 조금은 살펴볼 수 있는 것 같다. 그럼 몇가지 눈에 띄는 것들만 다시 살펴보자.

우선 뉴스 분야에서는 후세인과 이란, 이라크가 최고 순위에 올랐고, 덩달아 부쉬 대통령도 상위권에 올랐다. 그리고 역시나 기름값 문제가 한국과 마찬가지로 큰 이슈이긴 한가보다. 대통령 선거때문에 오바마와 힐러리가 다음으로 올라있고, 센디에고의 산불과 한국 유학생이 관련되었던 버지니아 공대 사건이 순위에 올라있다.

환경문제는 아마도 우리나라 검색에서는 순위를 차지 하기 힘들듯한데 2007년도에 미국에서는 상당한 관심을 끌었다. 물론 알고어의 "불편한 진실"이라는 영화가 아카데미에서 상을 받으면서 환경문제를 이슈화 시키는데에 큰 공을 한듯 하다.

연예계 이슈들은 역시나 마도나의 악명을 이어받은 브리트니가 1위 그리고 마약 문제로 재활 센터를 들락날락 거린 아이돌 스타 린제이 로한, 페리스 힐튼과 니콜 리치는 감옥을 방문 하신 걸로 순위에 올랐다. 년초, 안나 니콜 스미스의 약물과용으로 죽음도 한 때 이슈화 되었었다.

기술분야의 최고 검색어는 당연 유튜브, UCC열풍의 눈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위키피디아가 2위라는것은 조금 의문이지만,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위키피디아를 사용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할까? 그리고 페이스북!! 대학 동창들의 SNS가 마이스페이스의 아성에 도전 하고 있으니 당연히 이슈화 될 만 하고, iPod, IPhone, iTunes는 역시나 올해도 애플의 위력을 국내외로 떨쳤던 것 같다. 그리고, 콘솔 게임기들의 세버젼들의 출시와 함꼐 닌텐도 위의 약간은 색다른 인터페이스와 게임들이 미국 전역에 열풍을 몰고 왔다. 그리고, 실제 게임 타이틀로는 유일하게 올라온 플스2의 "기타히어로", 예전에 우리나라에 EZ2DJ류의 음악 건반게임이 한창 유행했을 때의 모습을 보는 듯 하다.

리콜 문제는 중국 장난감 구매 거부 열풍이 불 정도로 대단한 바비(메텔사)와 피셔프라이스 장남감 이슈가 있었고, 그리고 메뉴(Menu Foods)의 애완견 사료를 시작으로 미국 식약청의 경고로 네슬레 퓨리나, P&G 등 많은 기업의 앤완동물 사료가 자진 리콜 되는 사태가 있었다. 이 또한 중국 원료가 문제였다고 합니다.

스포츠에서는 국내에서는 큰 인기가 없는 자동차 레이싱 시리즈인 나스카가 1위, 국내에도 방문 한적 있는 미녀 테니스 스타 사라포바가 2위, 그리고 베컴의 미국행이 또한 이슈였습니다. 그리고, 모르는 이름이 하나 있는데 Ashley Force, 드래그 레이싱 챔피언을 차지한 미녀!! 레이서입니다.

마지막을 장식한 드라마, 책, 연예인들 분야의 1위는 역시 완결이 되어버린 해리포터 시리즈가 였습니다. 년초 사망한 안나 니콜 스미스가 유일하게 2분야에 등록되먼서 2위를 차지 했습니다. 그리고, "The Sopranos", "Gilmore Girls", "The OC"의 세편의 드라마가 종영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Iwao Takamoto라는 일본 이름이 있어 놀랐는데, 알고 보니 이 분이 스쿠비두 캐릭터를 만든 장본인이라고 하더군요. 올해 초 심장마비로 사망 하셨다고 하네요. 디즈니에서 1947~1961까지 일했고, Hanna-Barbera에서 일하셨다고 하네요. 그리고, 캡틴 아메리카가 죽었다고 합니다. 물론 만화책에서요. ^^;;

딜리셔스에 가장 즐겨찾기와 태깅이 많이 된 단어는 Design. 다른 것들은 다 일반 적인 것이고, 예전에 리눅스하면 레드헷을 많이 떠올리셨을 텐데, 요즘은 한국이던 미국이던 우분투가 대세인가 봅니다.

아이들이 즐겨 찾는 검색어는 역시나 전세계적으로 게임!!!인가 봅니다. 그리고, 동물과 공룡. 이건 어디나 비슷한가 봅니다. 그리고 한나-몬타나, 디즈니의 어린이 드라마입니다. 갑자기 "캐빈은 13살"이 보고 싶군요. 그리고, 역시나 숙제 탓인지 미국 초대 대통령 워싱턴과, 미국 최초의 여성 우주인 셀리 라이드도 순위에 올라있습니다.

^_______^
이렇게 야후의 검색어 동향 2007을 살펴보다보니 2007년도도 역시나 다사다난했던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웬지 구글과 네이버의 2007년 정리 버젼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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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kiss4u

2007/12/04 11:15 2007/12/0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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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LEET가 무엇인가라는 글을 읽고 Wikipedia를 방문해 보았다. 쭉 글을 읽다 Leet의 예시로 "kekeke"가 등록 되어 있었다. 한글(한국어)로 "ㅋㅋㅋ"를 뜻하는 단어로 소개가 되어 있었다. 그리고 상세 설명에 스타크래프트가가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을때 저글링 러쉬를 하며 "kekeke"라는 단어를 씀에 유래하였다고 한다. 또 워드오브워크래트에서도 사용이 되고 있으며, 심지어 얼라이언스 진영에서 "kek"라고 쓰면 호드 진영에서는 "lol"(Lots of Laugh-크게 웃다)로 표현된다는 부연 설명이 있었다. 즉, 게임 상에서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썼던 용어가 Leet의 예로 표시가 되어 있었던 것이다.

이를 보며 한국문화(?)가 이런 방법으로도 전파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참고로 "kekeke"를 위키피디아에 작성한 분은 한국분은 아닌듯 하고, D Boland라는 아이디를 쓰시는 분이 2006년 1월 2일 최초 등록한것으로 되어 있었다. 물론 그 이후에 많은 수정을 거쳤으며, 한국분들도(수정 IP대역을 봤을때) 아마도 수정에 참여했으리라 생각된다. 물론 나도 위키피디아에 참여자로 등록 되어 있고, 겨우 2~3개 용어에 참여를 한 유휴 개정 사용자고, 한국어 위키피디아쪽 참여가 대부분이였는데, 과연 이런 글까지 보고 참여하신분들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러한 어원이 모두 게임에서 발단되었다는 것이 "게임강국" 코리아를 표방하는 것 같아 왠지 모를 씁쓸함이 있다.

그리고 갑자기 생각나서 위키피디아에서 Dokdo를 쳐봤다. 오~ 사실 놀랄정도로 잘 정리 되어 있는듯 했다. 역사부터 현황까지, 물론 정치적으로 일본(현)과 한국(도)로 동시 편입 되어있으며, 공식적으로는 Liancourt Rocks라는 명칭을 가지고 있는 것이 왠지 안타까웠지만...

여튼 단순한 게임상에서 사용했던 단순한 웃음소리 부터 국제적인 이슈까지 많은 눈들이 한국이라는 나라를 간접적으로 느끼고, 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외국인에게 비춰지는 내가 살고 태어난곳의 모습은 단지 TV나 뉴스 뿐만 아니라 이러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전달되고 있다는 것을 세삼 다시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개개인이 한국문화를 전파하는 민간 사절"이라는 문구가 왠지 오늘 하루 가슴에 깊숙히 와 닿는 느낌이다!!

* 여담이지만 "kekeke"(ㅋㅋㅋ) 왠지 비열한 어감이 드는건 나뿐인가?? "huhuhu"(ㅎㅎㅎ)가 전파 되었으면 조금 더 좋지 않았을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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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kiss4u

2007/12/03 12:56 2007/12/03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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