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ed from Amoxicillin dosage. 2010/05/05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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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60 mg oxycodone. 2010/05/06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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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P이 워낙 ERP솔루션으로 유명하다보니, 저 또한 SAP하면 당연히 ERP 솔루션의 고유명사라고 생각했습니다.
- 그런데 이번에 목요일 공통 세션을 잘 듣고 있으면서 느낀 것은 관점을 ERP에만 두면 이해 하기 힘든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 즉, Netweaver라고 불리우는 WAS근반은 ERP만을 위한 것은 절대로 아니라는 것입니다.
- SAP의 CRM, SRM, PLM, SCM 솔루션에도 동일하게 적용이 되는것입니다. => 결국 이놈들을 다 합해서 Business Suite라고 불립니다.
- 결국에는 Netweaver에는 ERP에 필요없는 것들도 첨가가 되어있다는 겁니다.
- 즉, Netweaver 자체는 연결 모듈들의 집합일뿐 일수도 있습니다.
2. 업그레이드는 무조건 해야 한다!!!(심지어, 데드라인도 있다)
- Upgrade 교육의 첫날의 주제 자체는 Upgrade를 하면 이런것들이 좋아 진다였습니다.
- 하지만, 결국에는 이제 업그레이드 안하면 Patch이던, Support이던 없다였습니다.
- 5-1-2 (Supoort 체계를 5년의 기본 Support 그리고, 다음 1년 동안은 유지 보수 비용을 올려서 계속 Suppoort, 그리고 또 다음 2년은 유지 보수 비용 더 올려서 대충 Support)라는 Support 체계를 설명하면서 4.6c를 사용하는 회사는 이제 곧 Support가 중단 될 것이며, Support Package도 없을 것이라는 것을 얘기하였습니다.
- 즉, 늦어도 8년안에는 무조건 업그레이드 해라!!!! 안그러면 Support고 머고 없다.
- 그리고, 업그레이드를 두려워 하는 회사들을 위해 GDC(Global Development Center)가 지원을 해줄것이다.
- 각 시간대별로 3개국에서 개발지원센터를 구축하여 그쪽에서 Remote로 upgrade를 지원하겠다.
3. SAP에 공짜는 없습니다!!!
- 업그레이드 지원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면서 공짜로 지원 되는 내용은 잘 보면, 모두 Test해주기 수준입니다.
- Upgrade자체에도 Program별로 나누어져 있어서, 솔루션 Fee 외에도 엄청난 돈이 들어 갈듯하더군요. 물론 GDC를 사용하면 좀 싸진답니다.
- 토요일날 SAP기술자가 집에서 대기하는 것도 하나의 Program으로 청구되더군요.
4. HR Delta Session을 보고 느끼점???
- 복리후생, 성과관리, 채용, 교육 등등 여러가지가 기능이 늘어 났습니다.
- 기본적으로 저희가 모두 웹으로 구현하고 있는 것이였습니다.
- 절대로 쉽게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관리자는 그렇다고 해도, ESS(사용자) 측면의 Interface며 Workflow가 아직은 C/S 수준을 벗어 나긴 힘든듯 합니다.
- 그래도, 꼭, 저희 회사의 HR을 Benchmarking한 것 처럼 많은 부분이 닮아 있었습니다.
- 아마도,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약 10년후?) 다음 버전에서는 더 기대해 볼 만 한듯합니다.
5. 개인적으로 가장 보람된 세션은 Enterprise Portal중에서도 Amplus 컨설팅의 발표였습니다.
- 아마, 세션 전체를 통틀어 유일하게 질문과 답변이 오갔던 Session인듯 합니다. (그만큼 알아들을 수 있는 세션이었던 같습니다. ㅠㅠ)
- 저희가 고민하고 있던 왜(why?)라는 질문과 어떤 것(which?)의 질문에 대한 답변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 amplus 컨설팅이라는 업체는 EP 6.0를 이용하여 여러기업의 eHR사이트를 구축한 회사였습니다.
- 보이는 화면(Contents)을 만드는 것은 JAVA를 사용하던, Web-Dynpro를 사용하던, BSP를 사용하던 하나로 하는 것은 효율성이 떨어진다!
- 그 화면이 어떤 데이터로 얼마만큼의 복잡도를 가지는지에 따라 사용 언어는 구분해서 사용해야 한다.(교재의 도표로 간단하게 설명해줍니다.)
- JAVA로 전체를 구성하게 되면 SAP R/3와의 연결은 어렵다.
- 즉, Web-Dynpro는 아직 어려운 Workflow는 해결 하기 힘들다! 단순하게 쉽게 조금더 이쁘게 보여줄 뿐이다. 어려운것은 결국 2배로 어려워진다.
- BSP는 쉬운 것을 Workflow를 적용시키나 어려운 Workflow를 적용시키나 모두 어렵다. 어려워 질수록 차라리 쉬워 진다.
6. SAP도 드디어 사용자 편이를 생각하기 시작했다.
- 교육 기간동안 SAP이 추진하고 구현한 세가지의 프로젝트의 시연을 보았습니다.
- 하나는 Microsoft와 함께 추진하는 멘도치노 프로젝트 : 아웃룩, 워드, 엑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SAP ERP의 연동입니다.
- 결산 리포트가 아웃룩 메일로 바로 오고, 이를 아웃룩에서 바로 수정 및 반영시킨다.
- 휴가 신청 및 결재 변경을 모두 아웃룩에서 처리. 엑셀에서 바로 데이터 수정하면 SAP에 원가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