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 World 2008 스티븐 잡스 키노트

MacWorld 2008이 15일 미국에서 열였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Quicktime을 제외하고는 전혀 Apple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지 않지만, 스티븐 잡스의 키노트는 언제 봐도 재미있다. ^^

이번 멕월드의 최대 관심사는 아마도 새로운 Apple사의 노트북인 Macbook AIR가 아닌가한다. 이를 중심으로 Keynote를 살펴보도록 하자!
(참고로 KeyNote는 CruchGear에서 볼수 있다.)

총 4가지 제품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첫번째는 바로 Mac의 Backup 기능인 Time Machine기능의 업그레이드 및 무선판인 Time Capsule이다. (Vista에도 이를 Copy라도 한듯한 비슷한 이전 버젼으로 돌아 가는 기능이 있다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타임머신 기능이 유선을 통해 다양한 Mac들의 파일과 컨텐츠를 Backup하는 기능이였다고 하면 Time Capsule은 802.11n기반의 무선으로 Backup을 하는 것이다. 다수의 Mac을 하나의 Time Capsule을 통해 백업이 가능하며, 500GB 버젼과 1TB 두가지 버젼이 발표 되었다.
그리고, MacOS의 새로운 버젼인 레오파드가 100만 카피를 팔았고 MacOS유저의 약 20%정도가 벌써 Upgrade를 햇다는 것을 언급하였다.

두번째 노트는 바로 iPhone/iTouch의 새로운 Software업그레이드 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글맵스를 활용한 자신의 위치 표시 기능 및 길찾기 인터페이스 등의 변화, 홈에 웹사이트 링트 걸기, 다중 사용자들에게 메세지 보내기 기능 등을 선보였다.
미국의 스마트 폰 시장 점유률을 2007년 3분기 기준으로 보여주는데 약 20%의 시장 점유율을 보여주고 있다. 판매 개시 3개월 만에 이루어낸 성과라고 자랑(?)아닌 자랑을 했다. 그리고 현재까지 약 200일이 지난상황에서 약 400만대가 팔렸다고 하는데, 역시 한국에 있는한 그 파급 효과는 느낄 수도 없다. ^^;;
사실 이번 Keynote중 가장 Impact가 약한 노트가 아닌가 했다.

세번째는 iTunes의 Movie Rental 기능, 여러 제작사, 영화사 등과 제휴를 맺어 VOD서비스를 출시하였다. 빌려 보는 형태지만, 다른 Apple Device들에게 전송도 할 수 있고, HD화질도 지원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를 위해 iTV도 Take2로 버젼 업되었다. UI가 변경되고 iTune Movie rental과 연동되어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고 한다. 하지만 역시나 국내에는 영향은 크지 않을 듯 하다. 20세기 Fox의 CEO가 나와 힘을 실어 주고, 새로나온 DVD는 복사가능한 Digital File을 함께 포함하고 있음을 언급한다.
이 노트에서 가장 인상적이였던 부분은 FOX CEO가 업급하는데, "지금 까지 VOD서비스가 없었던것은 아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MP3가 없었던것은 아니지만, iPOD가 성공했고, 지금까지 휴대폰이 없었던것은 아니지만, iPhone이 성공했다. 결국 iTunes의 영화빌려주기에도 같은 기대를 한다." (흠~~ 그건 그런데...)

마지막으로, 그리고 가장 기대했던, Macbook AIR!!!!
실제품을 보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Keynote만 보고는 오~ 라는 말이 나온다. 우선 AIR(공기/허공) 등의 의미에 맞게 "The World's Thinnest Notebook이였다" 첫, 공개를 아예 서류봉투속에서 쓰으윽~~ 꺼내는 퍼포먼스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양을 잠깐 살펴보면, 두께는 Sony TZ시리즈와 비교를 하는데, TZ의 가장 얇은 부분이 0.80인치이고 두꺼운 부분이 1.20인치이다. 그런데 Macbook AIR는 가장 두꺼운 부분인 0.76인치이고 가장 얇은 부분은 0.16인치이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다고 사양을 줄이거나 했을까?
우선 iSight이라는 캠이 기본 장착, LCD는 13.3인치와이드에 LED backlight지원, 키보드는 Fullsize에 Backlit기능 포함, 터치패드는 iPhone/iTouch와 같은 멀티터치 게스쳐 지원, 기본으로 80G하드가 장착되며, 64G짜리 SSD를 옵션으로 제공한다. 여기에 CPU는 인텔 코어2 듀오 1.6G 기본에 1.8G짜리도 있다. 메모리 2G가 기본이다. 802.11n과 블루투스 2.1 EDR을 지원한다. 그리고, USB2와 Micro DVI를 지원한다. 물론 ODD(광학드라이브)가  빠져 있고, 옵션으로 $99에 슈퍼드라이브를 제공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가격은???? $1,799이다!! 오오오오옷!!! 개인적으로 처음으로 Apple제품을 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ㅠㅠ;;
여기서, 스티븐 잡스는 또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낸다. 바로 Remote Disc기능!! 즉, 타 PC/Mac의 ODD를 내것 처럼 사용하는 기능이다. Remote Disc를 대상 PC/Mac에 설치하고 이를 공유하는 형태이다. AIR는 이를 이용해서 설치나 복사등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것이다. 재미있는 것은 윈도우 머신도 지원한다는 것! 윈도우가 설치된 PC에 Remote Disc를 깔고 Mac용 Office설치 CD를 넣고, Macbook AIR에 설치가능한 것이다. 잡스는 ODD는 필요없다는 것을 이렇게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인텔 사장이 나와서 에플을 위한 새롭게 페키징 된 인텔 코어2 듀오 CPU를 보여준다. 즉, 기존의 인텔 코어2 듀어 CPU를 반이나 사이즈를 축소 시켜버린것이다. 이 것이 바로 이렇게 Slim한 AIR가 탄생할 수 있었던 배경이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애플의 환경 친화적인 Macbook AIR에 대해 설명한다. 케이스는 전체 재활용 가능한 알루미늄, LCD는 Mercury free, Arsenic Free, 기판은 BFR, PVC Free 라고 한다. 그리고, 기존의 가장 작은 포장재를 사용했던 Macbook에 비해서 반정도의 포장케이스와 박스를 사용하여 제공한다고 한다. (노트북이 핸드폰 포장 케이스보다 조금더 큰 박스에 온다는 말??? ^^)

이렇게 키노트는 마무리 되고 잡스의 또 하나의 히트 코멘트 "이 모든 제품은 2008년의 2주안에 일어나고, 일어날 일입니다. 우리는 아직 54주가 더 남았습니다."

^_^ 그냥~ 원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kiss4u

2008/01/17 11:09 2008/01/17 11:09
, , , , , , ,
Response
2 Trackbacks , a comment
RSS :
http://akiss4u.co.kr/blog/rss/response/72

드디어 연말 결산 시즌이 돌아왔다. 각 검색 엔진들이 2007년을 마무리하며 한해에 정리하는 의미에서 년간 최상위 검색어를 발표하기 시작했다. (구글은 아마도 12월 27~18일이 되야 발표 할듯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선 가장 먼저 야후에서 Top Trends in Search 2007를 발표하였다.
네이버의 순위처럼 야후에도 야후 Buzz가 있다. 검색어 순위를 분야별로 분류해놓은 것이다. 야후 International이 아니라 Yahoo미국 사이트에 치중된 결과라 미국의 2007년도 Trend를 볼 수 있는 결과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선 제목부터 살펴보면...
News(top 10 news stories)
- 최고의 뉴스들
- 정치,경재 분야의 동향을 볼 수 있다.
Grass is Always Greener(top 10 environmental searches)
- 환경 문제에 대한 검색들
- 이 부분이 따로 이렇게 분리되어 있다는 것 자체가 환경이 얼마나 큰 이슈였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Celebrity Downslides(top 10 troubled stars)
- 문제가 있었던 연예인들
- 역시나 잘된 사람보다 못된 사람에 대한 검색이 항상 많은 듯
The Year of I, You, and Wii(top 10 in tech)
- 기술 분야의 최고의 검색어
- We가 아니라 Wii다!! 닌텐도의 콘솔 게임기 위~ 국내에서는 그렇게 튼 반향이 없었지만 미국에서는 엄청난 인기를 누렸던것을 반영한 제목
Recalling the Recall(top 10 consumer call-backs)
- 리콜 문제
- 이 분야 역시도 국내에서는 그렇게 활성화 되어있지 못한 부분이지만 미국에서는 큰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항목
Hits, Runs & Errors(top 10 sports news)
- 스포츠 뉴스 Top 10
- 국내에서는 스포츠 하면 축구,야구를 많이 떠 올리지만 미국은 조금 다른 듯
A Final Farewell(top 10 send-offs)
- 종영 또는 끝이난 드라마나 영화들 시리즈들
- 국내에서도 미드 열풍이 분 것 처럼 미국에서도 아쉬워 하면서 떠나보낸 많은 프로그램들이 이슈화 됬었다.
Tag, You're It(top 10 on del.icio.us)
- 딜리셔스의 Top 10
-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즐겨찾기하고 Tagging했던 것은 무엇일까(딜리셔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최대 관심사는?)
Elementary Deductions(top 10 on Yahoo! Kids)
- 야후 키즈에서의 Top 10
- 미국 어린이들은 어떤것에 관심 있었을까?

제목만 사실 살펴봐도 2007년의 미국에서의 이슈들을 조금은 살펴볼 수 있는 것 같다. 그럼 몇가지 눈에 띄는 것들만 다시 살펴보자.

우선 뉴스 분야에서는 후세인과 이란, 이라크가 최고 순위에 올랐고, 덩달아 부쉬 대통령도 상위권에 올랐다. 그리고 역시나 기름값 문제가 한국과 마찬가지로 큰 이슈이긴 한가보다. 대통령 선거때문에 오바마와 힐러리가 다음으로 올라있고, 센디에고의 산불과 한국 유학생이 관련되었던 버지니아 공대 사건이 순위에 올라있다.

환경문제는 아마도 우리나라 검색에서는 순위를 차지 하기 힘들듯한데 2007년도에 미국에서는 상당한 관심을 끌었다. 물론 알고어의 "불편한 진실"이라는 영화가 아카데미에서 상을 받으면서 환경문제를 이슈화 시키는데에 큰 공을 한듯 하다.

연예계 이슈들은 역시나 마도나의 악명을 이어받은 브리트니가 1위 그리고 마약 문제로 재활 센터를 들락날락 거린 아이돌 스타 린제이 로한, 페리스 힐튼과 니콜 리치는 감옥을 방문 하신 걸로 순위에 올랐다. 년초, 안나 니콜 스미스의 약물과용으로 죽음도 한 때 이슈화 되었었다.

기술분야의 최고 검색어는 당연 유튜브, UCC열풍의 눈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위키피디아가 2위라는것은 조금 의문이지만,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위키피디아를 사용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할까? 그리고 페이스북!! 대학 동창들의 SNS가 마이스페이스의 아성에 도전 하고 있으니 당연히 이슈화 될 만 하고, iPod, IPhone, iTunes는 역시나 올해도 애플의 위력을 국내외로 떨쳤던 것 같다. 그리고, 콘솔 게임기들의 세버젼들의 출시와 함꼐 닌텐도 위의 약간은 색다른 인터페이스와 게임들이 미국 전역에 열풍을 몰고 왔다. 그리고, 실제 게임 타이틀로는 유일하게 올라온 플스2의 "기타히어로", 예전에 우리나라에 EZ2DJ류의 음악 건반게임이 한창 유행했을 때의 모습을 보는 듯 하다.

리콜 문제는 중국 장난감 구매 거부 열풍이 불 정도로 대단한 바비(메텔사)와 피셔프라이스 장남감 이슈가 있었고, 그리고 메뉴(Menu Foods)의 애완견 사료를 시작으로 미국 식약청의 경고로 네슬레 퓨리나, P&G 등 많은 기업의 앤완동물 사료가 자진 리콜 되는 사태가 있었다. 이 또한 중국 원료가 문제였다고 합니다.

스포츠에서는 국내에서는 큰 인기가 없는 자동차 레이싱 시리즈인 나스카가 1위, 국내에도 방문 한적 있는 미녀 테니스 스타 사라포바가 2위, 그리고 베컴의 미국행이 또한 이슈였습니다. 그리고, 모르는 이름이 하나 있는데 Ashley Force, 드래그 레이싱 챔피언을 차지한 미녀!! 레이서입니다.

마지막을 장식한 드라마, 책, 연예인들 분야의 1위는 역시 완결이 되어버린 해리포터 시리즈가 였습니다. 년초 사망한 안나 니콜 스미스가 유일하게 2분야에 등록되먼서 2위를 차지 했습니다. 그리고, "The Sopranos", "Gilmore Girls", "The OC"의 세편의 드라마가 종영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Iwao Takamoto라는 일본 이름이 있어 놀랐는데, 알고 보니 이 분이 스쿠비두 캐릭터를 만든 장본인이라고 하더군요. 올해 초 심장마비로 사망 하셨다고 하네요. 디즈니에서 1947~1961까지 일했고, Hanna-Barbera에서 일하셨다고 하네요. 그리고, 캡틴 아메리카가 죽었다고 합니다. 물론 만화책에서요. ^^;;

딜리셔스에 가장 즐겨찾기와 태깅이 많이 된 단어는 Design. 다른 것들은 다 일반 적인 것이고, 예전에 리눅스하면 레드헷을 많이 떠올리셨을 텐데, 요즘은 한국이던 미국이던 우분투가 대세인가 봅니다.

아이들이 즐겨 찾는 검색어는 역시나 전세계적으로 게임!!!인가 봅니다. 그리고, 동물과 공룡. 이건 어디나 비슷한가 봅니다. 그리고 한나-몬타나, 디즈니의 어린이 드라마입니다. 갑자기 "캐빈은 13살"이 보고 싶군요. 그리고, 역시나 숙제 탓인지 미국 초대 대통령 워싱턴과, 미국 최초의 여성 우주인 셀리 라이드도 순위에 올라있습니다.

^_______^
이렇게 야후의 검색어 동향 2007을 살펴보다보니 2007년도도 역시나 다사다난했던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웬지 구글과 네이버의 2007년 정리 버젼이 기대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kiss4u

2007/12/04 11:15 2007/12/04 11:15
, , , , ,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akiss4u.co.kr/blog/rss/response/69

오늘 LEET가 무엇인가라는 글을 읽고 Wikipedia를 방문해 보았다. 쭉 글을 읽다 Leet의 예시로 "kekeke"가 등록 되어 있었다. 한글(한국어)로 "ㅋㅋㅋ"를 뜻하는 단어로 소개가 되어 있었다. 그리고 상세 설명에 스타크래프트가가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을때 저글링 러쉬를 하며 "kekeke"라는 단어를 씀에 유래하였다고 한다. 또 워드오브워크래트에서도 사용이 되고 있으며, 심지어 얼라이언스 진영에서 "kek"라고 쓰면 호드 진영에서는 "lol"(Lots of Laugh-크게 웃다)로 표현된다는 부연 설명이 있었다. 즉, 게임 상에서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썼던 용어가 Leet의 예로 표시가 되어 있었던 것이다.

이를 보며 한국문화(?)가 이런 방법으로도 전파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참고로 "kekeke"를 위키피디아에 작성한 분은 한국분은 아닌듯 하고, D Boland라는 아이디를 쓰시는 분이 2006년 1월 2일 최초 등록한것으로 되어 있었다. 물론 그 이후에 많은 수정을 거쳤으며, 한국분들도(수정 IP대역을 봤을때) 아마도 수정에 참여했으리라 생각된다. 물론 나도 위키피디아에 참여자로 등록 되어 있고, 겨우 2~3개 용어에 참여를 한 유휴 개정 사용자고, 한국어 위키피디아쪽 참여가 대부분이였는데, 과연 이런 글까지 보고 참여하신분들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러한 어원이 모두 게임에서 발단되었다는 것이 "게임강국" 코리아를 표방하는 것 같아 왠지 모를 씁쓸함이 있다.

그리고 갑자기 생각나서 위키피디아에서 Dokdo를 쳐봤다. 오~ 사실 놀랄정도로 잘 정리 되어 있는듯 했다. 역사부터 현황까지, 물론 정치적으로 일본(현)과 한국(도)로 동시 편입 되어있으며, 공식적으로는 Liancourt Rocks라는 명칭을 가지고 있는 것이 왠지 안타까웠지만...

여튼 단순한 게임상에서 사용했던 단순한 웃음소리 부터 국제적인 이슈까지 많은 눈들이 한국이라는 나라를 간접적으로 느끼고, 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외국인에게 비춰지는 내가 살고 태어난곳의 모습은 단지 TV나 뉴스 뿐만 아니라 이러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전달되고 있다는 것을 세삼 다시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개개인이 한국문화를 전파하는 민간 사절"이라는 문구가 왠지 오늘 하루 가슴에 깊숙히 와 닿는 느낌이다!!

* 여담이지만 "kekeke"(ㅋㅋㅋ) 왠지 비열한 어감이 드는건 나뿐인가?? "huhuhu"(ㅎㅎㅎ)가 전파 되었으면 조금 더 좋지 않았을까?  ㅎㅎㅎ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kiss4u

2007/12/03 12:56 2007/12/03 12:56
, , ,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akiss4u.co.kr/blog/rss/response/68

역대 10대 IT재난으로 본 나의 IT경험

나는 항상 순위를 메긴 기사나 리스트형 기사를 좋아 한다! ^^;
그냥 왠지 정리되어 보이고 요약형태로 되어있어 제목만 읽어도 된다는 귀차니즘에...
어제 ZDnet 보다 역시나 눈에 띈 기사 "The top 10 IT disasters of all time"
오오~~ 거창한 제목이다!! 내용을 살펴보자!!
(원문내용은 ZDnet영국판이나 번역본을 보시면 됩니다.)
[아~~ 그리고, 인명 피해가 있었던 IT사고는 제외하였다고 함!!]

1. Faulty Soviet early warning system nearly causes WWIII (1983)
(
3차 세계대전 직전까지 갔던 소련 조기 경보 시스템 오류)
공상과학에나 나올만한 이야기지만 83년 소련 조기경보기가 미국에서 미사일 5대가 발사되었다고 오보한 사고, 그때 경계 시스템 담당 장교가 미국이 소련을 공격하면서 겨우 5대의 미사일을 쏜것이 먼가 이상하다는 생각에 3차 세계대전은 이러나지 않았다고 한다. 원인은 조기경보 시스템의 구름에 반사된 빛을 미사일로 오인하지 않게 하는 시스템이 잘못되어 이러난 해프닝이였다고 함.
그 소련 장교!! 과연 원리원칙(By the book)대로 행동하였다면 내가 이자리에서 이렇게 글을 쓰고 있을까?
그리고, 오류를 방지 하기위한 시스템의 오류!! IT에서 가장 무서운 오류가 아닐까? 그래서 요즘은 이중삼중으로 이러한 오류 방지시스템의 오류를 방지하는 시스템도 있으니!!
예전에 원전 제어봉 컨트롤 시스템을 개발하시는 분을 만나뵌적이 있는데...그땐 그런 생각을 못했는데 소스 한줄 코드 한줄 짜면서 얼마나 살떨렸을까? 자신의 엔터키 하나가... 몇만, 몇백만 사람의 목슴이...
으~ 목숨걸로 코드를 짜야 겠다는!!

2. The AT&T network collapse (1990)
(
AT&T 전화망 마비)
90년에 미국 AT&T 전화 144개의 교화국 중 하나의 교환기에 작은 오류가 있어 이를 재시작하였다. 문제는 이 교환기가 다시 올라오면서 다른 교환기에 메세지를 보내 모두 재시작!!!
원인은 대단위의 S/W업그레이드를 하면서 있었던 코드 한줄의 오류였다고 한다. 이로인해 75백만호의 전화가 연결되지 못했다고 하니, American Airline에서만 약 200,000만건의 예약을 받지 못했다고 한다.
나도 항상 고도화다, 업그레이드다 하여 이런 S/W적 시스템적 향상 작업을 하고 있지만, 왠지 이런 업그레이드를 하면서도 오류는 당연히 있을거라고 생각하게 된다. 심지어 사용자들도 이제는 신제품이나 서비스팩이 나오면 남들이 충분히 사용해볼때까지 기다려주는 센스를 발휘한다.
개발자의 책임은 과연 어디까지 일까?

3. The explosion of the Ariane 5 (1996)
(아리안5 폭발)
96년에 인공위성 4대를 실은 발사 로켓이 발사 36.7초만에 폭팔하는 사고!
원인은 측면 속도 측정 64bit데이터를 16bit공간에 넣을려고 하다가 overflow가 나면서 유도 시스템이 정지되면서 발생한 사고다. 하나더 재미 있는것은 이러한 오류가 나면 이를 백업할 수 있는 2중화 구성이 되어있었단다, 그런데 어짜피 그 시스템도 같은 S/W가 깔려있었을 테니 당연히 같이 오류를 발생시키고 같이 정지 해버렸다는 사실!
이중화!!! 요즘 대부분 시스템이 이중화를 하지만, 결국은 H/W의 이중화지 S/W적인 오류에는 거의 무방비인 상태, 결국 한 시스템이 S/W오류로 H/W에 영향을 미쳐 정지 된다면 아무리 이중화가 되어 있다고 해도 무의미 해지는...
글로벌 보험사의 DR센터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의 RFP(제안요청서)에 이런 내용이 있었던 것이 기억난다.
"이중화 시스템 구성 계획 및 Scale Downed Fail-Safe 시스템 구성 계획을 제출 하시오."
처음에 보고 먼 소린가 했다. 결국 그쪽 관계자가 이런 설명을 해주시더라~ "윈도우나 CMOS에 오류가 생겨서 리부팅을 하면 선택할 옵션이 여러개 있습니다. 도스모드 부팅, Fail-Safe모드, 안전모드 등~ 즉, S/W적 오류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전 S/W작업을 무력화 할 수 있으면서도 기본 시스템을 가동 시킬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오홋!!! 이 RFP와 설명을 들은 이후로 나도 제안을 하거나 제안 요청서를 만들 때 슬쩍 이 내용을 추가시키고 있다. ㅋㅋ

4. Airbus A380 suffers from incompatible software issues (2006)
(소프트웨어 호환 문제로 발생한 에어버스 A380 사건)
이 사건은 에어버스의 두 자회사인 프랑스 다소 항공(Dassault Aviation)과 독일 함부르크 공장의 의사소통 문제 였다고 한다. 간단하게 말해서 독일 시스템은 구 버전 디자인 툴를 사용했고 프랑스 시스템은 최신 버전을 사용했다. 따라서 에어버스가 항공기의 두 부분을 조립하려고 하자 소프트웨어 차이로 인해 한쪽의 배선이 다른 쪽의 배선과 맞지 않는 상황이 벌어졌다. 결국 케이블 배선을 다시 해야 했다. 결국 프로젝트가 1년 연기되는 사태가...
협업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은 말할 필요가 없지!! 극단적인 경우였겠지만, 제발 의사소통 좀 하면서 살자!!! ㅠㅠ;;
이 문제 하나로만 책 한권은 쓸 수 있을 것 같다. 나름 날고 뛰시는 분들과 일을 해보면서 "이런 속도로, 이런 로직으로, 이런 Output이!!" 깜짝 깜짝 놀란다. 그런데!! 커뮤니케이션 스킬은...약하다. 물론 이러한 커뮤니테이션의 오류로 생기는 부분은 워낙 빠른 속도로 수정 또는 매꿔주시기에 할말은 없지만, 그래도 첨부터 시간을 조금 들여 소통했다면 뒷 북 치는 일은 줄텐데 라는 생각이... ^^;;

5. Mars Climate Observer metric problem (1998)
(화성 기후 탐사선 미터법 문제)
화성기후 탐사선이 궤도 측정을 잘못하여 너무 낮게 날아 추락하는 사고!
원인은 하청업체가 NASA 표준인 미터법을 사용하지 않고 미국 표준인 인치법을 사용했다는 ㅠㅠ;;
(음~~ 이건~~ 사실!! 미국이 이상한거 아냐..? 누가 인치 쓰래..??)
할말 없음~!!

6. EDS and the Child Support Agency (2004)
(EDS와 영국 아동지원청)
EDS(비즈니스 솔루션 기업)의 CS2 컴퓨터 시스템은 지원금을 190만명의 사람들에게는 초과 지급했고 70만명 정도에게는 적게 지급했다. 영 노동연금부(DWP)가 CS2를 도입하면서 동시에 CSA(아동지원청)를 구조조정을 하기로 결정한 것이 원인!
큰 시스템을 도입 하면서 동시에 구조 조정이라!! 역시 두 개의 큰산을 한번에 움직이려 하다가 생긴 인재로 보는 것이 맞을 듯!
내가 속한(또는 속했던) 어떤 조직은 뻥을 조금 친다면 연말이 되면 업무가 거의 멈추다 시피 한다. 이유는 단순하다, 구조 조정 때문에!! 연말마다 무시무시한 조직 이동과 인사 이동 때문에 사실 가장 바빠야 하는 연말에 사업진행 자체를 멈춘다. 어짜피 개편이 일어 나면 원점에서 다시 해야 하기에 그냥 멈추고 기다린다.
두 사건이 모두 극단적인 예이겠지만, 실제로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 이다. ㅜㅠ

7. The two-digit year-2000 problem (1999/2000)
(2000년 연도 표기 문제)
많이들 알고 계시는 밀레니엄 버그 사건. 사실 별일 없었다! 하지만 1999년 12월 31일 많은 IT종사원들은 서버실과 시스템을 지키고 있었을 것이다. 난 그랬다. 컴퓨터와 서버 수십대를 멀뚱 멀뚱 쳐다보며 이런저런 테스트를 하고 이상이 없을 확인하고 새벽에 투덜거리며 술마셨던 기억이 있다.
80~90년대에 년도를 두자리로 인식하게 해두었던 설계가 10~20년 후에 나를 고생 시킨것이다. ZDnet이 이 사건을 뽑은 이유도 바로 이러한 버그들을 고치기 위해 들어간 인적/물적 비용이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전세계가 밤세워 잘 대처 했지만~
(누구는 가족과, 누구는 술과 파티로, 누구는 컴터와 온라인 이벤트로~)
역대 가장 재미 있는 해프닝이 아니였을까??? ㅋㅋ

8. When the laptops exploded (2006)
(랩톱 폭발 사고)
최근에 일어난 일 중 하나 이다. 델이 일본에서 노트북 전시회를 하다가 많은 사람들이 지켜 보는 가운데 불이 나고 폭파 되었다. 물론 방송에서 여러분 소개 되었다.
원인은 소니사의 바테리 문제로 밝혀 졌고, 이 이후 애플이나 마쯔시다등 여러 제품에서 같은 문제가 발생했고, 소니와 여러 기업들은 바테리를 리콜하는 사태를 벌였다.
이 사건을 보며 왠지 독과점(? 한 부품을 한 업체에 의존하는 현상 ?) 생각난다. 혹시 삼성 PC 메모리에 이런 일이 생긴다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많은 곳에서 난리가 나겠지? 아니 전세계 경제 전체가 흔들리고, 우리나라가 제2의 IMF로 빠지고, 삼성은 사라지고~~ 소설의 소재로 딱인데... 흠~~
아!!! 그리고 ZDnet에서 일본에서 생긴 델 노트북 폭파 사건 비디오 파일를 구한다고 합니다. 이 비디오가 갑자기 인터넷 상에서 사라졌다고 하네요 ^^ 오~~ 여기도 영화 소재가~~ Conspiracy ㅋ

9. Siemens and the passport system (1999)
(지멘스와 여권 시스템)
내용을 그대로 옮겨 보자면..
1999년 여름에 50만명의 영국 시민들은 신규 여권을 제때 발급받지 못해 불편을 겪었다. 여권국이 지멘스 컴퓨터 시스템을 새로 들여오면서 충분히 테스트를 하지도 않고 먼저 직원들을 교육하지도 않았기 때문이었다.
수백명의 사람들이 휴가를 망쳤으며 내무성은 수백만파운드를 보상금으로 지불해야 했으며 직원들은 초과 근무를 해야 했다. 그리고 여권을 받기 위해 빗속에서 기다리는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우산도 제공해야 했다. ^^;;
원인은 위에 다 나와 있지만, 사실 이때 갑자기 여권의 요청이 많았던 이유는 따로 있었다고 한다. 법이 개정되면서 사상 처음으로 16세 이하의 모든 자녀들이 해외여행을 하려면 여권을 받아야 한다고 요구했기 때문이었다.
이 문건 자체가 영국쪽 ZDnet기사다 보니 영국 이야기에 좀 치중이 된 느낌이네요. 한국의 역대 IT재난을 뽑으라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10. LA Airport flights grounded (2007)
(LA 공항 이륙 불가 사건)
올해 초 소프트웨어 문제로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 약 1만7,000대의 비행기가 이륙하지 못하는 일이 있었다. 미국 세관 및 국경보호국의 시스템에 발행한 문제는 한 대의 평범한 싸구려 장비로 인해 생긴 간단한 것이었다.
여기서 말하는 싸구려 장비는 바로 네트워크 카드 였습니다. 즉, 우리가 그냥 간주하고 넘어 가기 쉬운 단순한 장비가 전체 네트워크를 마비 시킨 것이였습니다.
역시 IT는 어렵습니다. 저도 IT분야에 거의 8~9년을 몸담고 있지만, IT의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그 위치에 맞는 책임을 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무거운 R&R이 어깨를 짓누르는 느낌입니다.

^_^ 역대 사건을 살펴 보며 여러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IT를 하면서 느꼈던 조금 조금한 문제점들이 실제 사고로 이어 질떄 얼마나 큰 사회적 위기를 가져 올 수 있는지를 실 예를 듣고 보니 왠지 모를 이 위치에 대한 중압감이 느껴 집니다.
하지만, 오늘도 우리들은 이러한 재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구르고 있습니다. 또 하루를 굴러 봅시다!!!

^^v IT인 여러분 화이팅!!!!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kiss4u

2007/11/29 12:40 2007/11/29 12:40
, , ,
Response
A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akiss4u.co.kr/blog/rss/response/66

오늘 Techcrunch에 재미있는 글이 떳다.
제목부터 눈길을 확 끈다.
"Facebook이 Googler(구글종사자)들을 경고할만한 속도로 뺐어가고 있다."
"Facebook Stealing Googlers At An Alarming Rate"

원문보기..



내용은 간단하다. 구글의 개발자 부터 시작해서 상위 키 맴버들이 페이스북으로 이직을 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구글 유투브의 CFO 부터 시작해서 전자상거래쪽 책임자, GDrive 핵심 개발자 까지 페이스북의 스톡옵션을 받고 이직 했다는 내용이다. 문제는  이러한 상위 리더급 외에도 핵심 개발자들이 10여명 이동했으며, 매달 핵심 인력 2~4명정도가 이동을 할 것이라고 한다. 이에 구글은 자사의 주식을 미끼로 이탈을 방지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상황에 한가지 더 재미를 주는 것이 Gdrive의 핵심 개발자였던 저스틴 로젠스타인의 퇴직 인사 메일이다. Facebook이 바로 "그" 회사라는 것이다.

원문보기..


나의 눈길을 끄는 내용은 '600명이 못하는 일을 60명이 해내고, 전세계를 변화 시킬 길목에 서있는 "그" 회사, 개개인이 자신의 인생을 살아 갈 수 있는 바로 "그" 회사'라는 대목이다.

어떻게 보면 참 이상적인 이야기이겠지만, 왠지 나도 믿음이 가는, 나도 "그" 회사로 가고 싶은 욕구가 막 솓는!! 그런 부분이였다. 나에게 과연 "그" 회사가 있을까? 국내에도 "그" 회사가 있을까?

현재 이직을 앞두고 있는 나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부분이다.
"그" 회사를 마땅한 "그" 사람이 되기 위해!! 오늘도 달리자!!! ^_^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kiss4u

2007/11/23 09:53 2007/11/23 09:53
, , ,
Response
A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akiss4u.co.kr/blog/rss/response/65

MSN과 네이트온을 함께~

네이트온이 SDK를 KDLP에 공개한다고 해서 혹시나 해서 MSN과 네이트온이 함께 되는 메신저를 찾기 시작!! 역시나 있었군!!
http://helo.tistory.com/108

회사에서는 프트도 막혀 있기에 이넘도 SSH Port Tunneling을 이용해 간단히 뚫어 주고~~ 준비 완료!! ㅋㅋ
http://blog.naver.com/kpk1245?redirect= ··· 42140469

이제 우선 PIDGIN 다운받고
http://pidgin.im/download/windows/

그리고, 훌륭하신 분들이 만든 네이트온 프로토콜을 다운 받아서
http://nateon.haz3.com/forum/viewtopic. ··· 3Bt%3D70
PIDGIN 설치 폴더에 잘 설치 하면~~ 끝~~

^_^ 된다!! 되!! ㅋ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kiss4u

2007/10/30 10:27 2007/10/30 10:27
, , ,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akiss4u.co.kr/blog/rss/response/60

WZD.Com 사용하기

윈도우 첫 화면으로 사용하는 WZD.COM 여러가지 위젯이 그래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사용하기에 편함~ 그래서 나름 사용하는 첫화면을 화면 캡쳐 하면~ 아래 그림과 같음 ^^

먼가 많아 보여서 복잡하지만~~ 그래도~~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kiss4u

2007/09/18 09:35 2007/09/18 09:35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akiss4u.co.kr/blog/rss/response/56

Google Earth의 Sky 진출

구글 Earth가 이제 하늘로 진출했다.
별들의 위치와 슈포노바 폭발 장면도 불수 있다는데~~!!

왠지 위화감이 든다.
물론 정확성이고, 머고 여러가지 따지기 시작하면 대책 없지만, 한국 지도에 열심히 라인을 긋고 그리고 하고 있는 내 머리 속에 하늘을 그려보려는 그 시도!!
그 자체로 컥!!하고 숨이 막힌다.

그냥 인정하자!! 그래!! 너 멋지다!!!

구글 어스 새로운 업데이트 판을 받아 보자!!
http://earth.google.com/sky/skyedu.html

stars1.jpgstars2.jpg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kiss4u

2007/08/23 09:29 2007/08/23 09:29
, ,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akiss4u.co.kr/blog/rss/response/49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세미나를 듣고...

이번 전문가 초청 세미나는 카네기-멜론 대학의 컴퓨터 공학과 교수님이신 Anthony Lattenze의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강의가 있었습니다.

우선 결론적으로는 저희가 실행하기에는 힘든 방법론이었습니다.

그냥 참고할만한 수준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선은 강사의 말을 그대로 핵심만 옮겨 봅니다.

우선 주제는 정확하게 말해서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의 전략적 자원화(Software Architecture as Strategic Asset)입니다.

원래는 사례로 보는 SW Architecture라는 세미나를 참여 했는데, 내용과 파워포인트의 제목을 보니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의 중요성과 회사에서는 이를 전략적 자원화하여야 한다.가 주제였습니다.

Architecture이라는 것은 결국 사용자의 요구사항과 구현(개발)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하는 것이다.

아키텍처를 잘 만들면 요구사항과 구현간의 gap을 줄일 수 있다.

아키텍처에는 3가지 종류가 있다.

Enterprise Architecture, System Architecture, Software Architecture

~ 당연히 다른 개발 방법론들처럼 정확한 방법론과 절차를 따르면 고객과 개발자 사이의 간격을 줄일 수 있는 것!!

,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또한 하나의 개발 방법론(절차서)로 이해 하면 될 듯.

실제로 Architecture 디자인을 한다는 것은 기능을 분배하고, 각각의 기능에 권한을 부여하는 일연의 과정이며, 각 기능간의 관계를 나타내는 것이다.

이는 세세한 단위로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추상화를 통해 이루어 져야 한다.

이때 소프트웨어의 성능, 보안, 가용성, 효율성, 변경가능성을 반영하여야 한다.

그리고, 프로세스 중심적이어야 하며, 이벤트 중심적이어서는 안 된다.

, 이 모든 과정은 반드시 문서화 되어야 한다.

실제로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어떻게 구성하고 그 예가 어떤 것인지를 설명해줬으면 했으나……

결국 현실적인 이야기 보다는, 개념적인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는 밑단까지 상세하게 구조화 시키는 것은 아니다!!! 추상화된 대략적으로 구성해야 한다.

사실, 이 대략이 힘들죠?? 어디까지가 과연 대략인지!!

관리자들은 SW Architecture 구성하면 단순히 불필요한 작업이 늘어 나는 것으로 보지 말아야 한다.

SW Architecture 구성함으로써 프로젝트 진행에 있어서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고, 발생될 문제점 등을 예측할 수 있다.

결국 SW Architecture라는 것은 전략적으로 생각함을 의미한다.

관리자들은 SW Architecture의 중요함을 인식하고 이를 수용하고 실행하여야 한다.

결국 미래를 내다 보고 설계하라는 것인데, 그 것을 합리화 시킨 것이 소프트웨어 구성을 대략적으로 해야 한다는 것!!

빈 박스 3~4개 그려놓고 이게 인사 시스템이다!!! 하면???

이것을 CJ에서도 사용하고 Global에서도 사용하고, 외부에도 팔 수 있게 만들었다고 할 수 있을런지?

물론 소프트웨어를 구조화 시키는 것은 중요하다는 것은 모두가 인식하고 있고, 위의 예가 극단적일 수 도 있지만, 그 효용성에 대하여 좀더 자세한 설명이 있었으면 했습니다.

SW Architecture는 코드의 재사용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추상화된 기능들의 재사용이다.

세세한(fine) 기능의 재사용이 아닌 데이터베이스, J2EE처럼 거친(coarse) 기능들의 재사용이다.

쉽게 말해 재 사용은 코드 하나하나를 재사용 한다고 보면 안 되는 것이고, 웹에서 인쇄 모듈을 사용하고, C JAVA에서 기본 IO모듈을 상속해서 사용하는 것이 바로 재사용이다.

실제 이러한 재사용은 제품 라인업에서 볼 수 있다.

제품 라인업이라는 것은 미리 재사용을 위해 디자인된 것이다.

이러한 제품 라인업은 분기점과 공통점을 정확하게 구분 하는 것이 관건이다.

그리고, 어떤 곳에서나 제품 라인업이 사용되는 것은 아니며, 비용과 비즈니스가 맞아 떨어질 때 적용되어야 하는 것이다.

zip ftp처럼 알 소프트에서는 같은 ftp프로그램도 라이센스( zip 개인용, zip 회사용)나 기능( map, map-pro, map-pocket)에 따라 제품 라인업을 가집니다.

이들과 같은 제품 라인업들을 모아 놓고 보면 분명히 공통 모듈이 있고, 라인업 별로 틀린 모듈이 있습니다.

결국 이렇게 분리 될 수 있는 것들이 바로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하나하나의 요소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거꾸로 여러 가지 버전의 소프트웨어를 만든다고 가정하고 그 차이점과 공통점을 반대로 묶어 가는 것이 바로 SW 아키텍처 디자인이다.

글로벌 개발이라는 것은 개발팀을 전세계적으로 분산하여 관리/협업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이때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에 대한 해결책도 SW 아키텍처이다.

, 권한과 결정권을 가지는 중앙 아키텍처 팀을 구성하여 운용하여야 한다.

그들이 정의한 아키텍처를 중심으로 분산된 개발 팀들은 협업을 진행하여야 한다.

저희는 전혀 글로벌 개발이라는 것을 하지 않기에 적용이 안되다고도 볼 수 있지만 외부 개발자를 쓰거나 여러 팀이 협업하여 개발할 때 적용된다고 보면 될 듯 합니다.

단지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문서가 아니더라도 정확한 문서 표기와 공유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일깨워 주는 부분입니다.

각 사의 관리자들은 SW Architect의 중요성을 인지하여야 한다.

SW Architect PM과는 분리되어야 하지만, 같은 관리자 그룹에 속하여야 한다.

SW Architect를 교육 시켜야 하며, 그들의 CDP보장하여야 한다.

저희 회사에는 없는 직무 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개발 전문 회사가 아니기에 소프트웨어 아키텍이 존재 하지 않지만, 외국의 경우 아키텍 그룹과 팀이 따로 있을 정도로 중요 시 되고 있는 직무라고 합니다.

이 아키텍은 다른 말로 디자이너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국내에서 일반적인 디자이너가 그래픽 디자이너를 의미 하지만, 외국 같은 경우 프로그래머라고 하면 디자인을 하느냐 못 하느냐가 아주 중요한 경력사항 중 하나입니다. (어제 저녁에 미국에서 온 사촌 동생들과 저녁을 먹는데, 내가 프로그래머라고 하니까 바로 이 질문을 하더군요! 그럼 디자인도 하냐구? ㅠㅠ;;)

여하튼 아직은 국내의 개발 환경 자체가 분업화가 많이 되어 있지 않아 아키텍이나 QA의 역할이 많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인 듯 합니다.

사실 쭉 강의를 듣고 느낀 것은 대학교에서 컴퓨터 공학과 수업을 듣는 듯 했습니다.

이게 과연 실형 가능한 것인지…… 멀 하라는 것인지…… 심지어 졸리기 까지 하더군요 ㅋㅋ

여하튼 조금 더 실 예를 들어 설명해 주지 못한 부분이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kiss4u

2006/07/31 10:15 2006/07/31 10:15
, , ,
Response
A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akiss4u.co.kr/blog/rss/response/24

TopCoder.com 대회의 기사를 보고...

라스베가스에는 많은 타이틀 전이 열리지만 2006년 탑코더오픈(TopCoder Open)에 참가하려고 이번 주에 도착하는 64명의 본선 진출자들의 컴퓨터 키보드 소리로 가득 찰 것이다.

15만 달러의 상금을 거머쥘 수 있는 코딩 콘테스트는 전 세계에서 가장 재능 있는 개발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수요일에 알라딘(Aladdin) 호텔에서 2006년 탑코더오픈의 본선(The finals)이 시작된다. 몇 달 동안 수천 명의 개발자들이 두 가지 방법으로 대결하게 될 본선에 진출하기 위해 온라인에서 경쟁했다.

슬로바키아 태생이며 "Misof"라는 ID(the coding handle)를 사용하는 미카엘 포리세크(Michal Forisek)는 1등으로 본선에 진출했다. "Natori"로 잘 알려졌고 국제적인 코딩 스타인 일본의 나토리 신(Natori Shin)도 본선에 진출했다. 약력에 적힌 나토리의 꿈은 MS, 썬마이크로시스템즈, 애플컴퓨터, 어도비시스템을 사서 제품의 소스를 공개하는 것이다. 그리고 "Visualage"로 알려진 중국의 키 류(Qi Liu)는 꽤 작은 거북이 로고를 만들면서 프로그래밍을 시작했다고 한다.

제 1 스폰서인 AMD는 소위 멀티코어 개발 전략이라고 하는 것을 홍보하기 위하여 "프로그래밍 콘테스트의 메이저리그"를 자청하는 탑코더(TopCoder)를 후원한다.

인텔은 매월 개최되는 탑코더의 온라인 콘테스트를 후원한다. 여기에 참가하는 개발자는 멀티코어 칩이나 멀티 쓰레드로 동작하는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시스템에서 프로그래밍 기술이 강조되는 문제를 풀기 위해 경쟁한다.

탑코더 임플로이먼트서비스(TopCoder Employment Service)의 부사장 조지 치폴리티스(George Tsipolitis)는 "해결 방법을 찾아가는 것은 매우 재미 있을 뿐만 아니라 매우 교육적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치폴리티스는 탑코더의 콘테스트를 진행하는 동안에 제출된 코드를 필립모리스에서 ESPN까지 고객을 가리지 않고 판매하는 일을 담당한다.

탑코더는 당연히 콘테스트로 유명하다. AMD와 인텔 같은 회사는 자신의 제품을 개발자에게 홍보할 뿐만 아니라 멀티쓰레딩 프로그래밍 기술을 더 많이 교육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현재 칩 회사들은 앞으로 멀티코어 프로세서에 주력하기로 결정했다. 그들은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습관을 바꾸어 듀얼코어 이상의 시스템에 적합한 코드를 작성하도록 유도해야 한다.

확실히 변화된 점이 있다. PC 소프트웨어의 속도는 인텔과 AMD가 주도하는 더 빠른 클럭 속도에 달려있었다. 프로그램은 하나씩 차례대로 처리하는 순차적인 방식으로 작성됐고 코드를 최적화하지 않아도 칩이 빨라질수록 프로그램의 성능은 향상됐다.

그러나 작년에 MS의 한 개발자가 멀티코어 프로세서가 보급되도록 이 무임승차에 제동을 걸었다. 고속의 단일코어 프로세서는 시스템 개발자가 감당하기엔 너무 많은 열을 발산한다. 그래서 인텔과 AMD는 단일코어보다 느린 클럭으로 동작하는 듀얼코어 칩을 판매하고 있다.

머큐리리서치의 애널리스트 딘 맥캐런(Dean McCarron)은 싱글 쓰레드로 작성된 소프트웨어는 단일코어 칩보다 클럭 속도가 느린 듀얼코어 칩에서 다소 느리게 동작한다며 "만약 소프트웨어가 현재 판매되고 있는 PC에서도 동일한 성능으로 동작하려면 병렬처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것은 소프트웨어가 순차적이 아니라 병렬로 동작하도록 독립적인 쓰레드나 인스트럭션의 스트림(streams of instructions)으로 작성돼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AMD의 소프트웨어 전략과 연합 그룹의 이사 리처드 핀레이슨(Richard Finlayson)은 적어도 PC에서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는 멀티프로세서 서버와 워크스테이션용 애플리케이션은 수 년 동안 병렬처리 방식으로 설계되어 왔지만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이제 막 시작"이라고 말했다.

인텔의 마케팅/비즈니스 개발 담당 이사인 제임스 라이더스(James Reinders)는 전산학과의 교육과정 초반부터 멀티쓰레딩 전략을 좀 더 강조할 필요가 있다며 "우리는 이것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기본적인 방식이 되어야 한다고 확신한다. 첫 과목에 포함될수록 좋다"고 말했다.

핀레이슨은 멀티쓰레딩이 2006 탑코더오픈에서 준결승전의 한 분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알고리즘, 컴포넌트 설계, 컴포넌트 개발 같은 몇 가지 분야로 나뉘어 경쟁한다. 각 분야별로 승리자가 있지만 한 사람이 하나 이상의 분야에 참가하여 자신의 승수를 늘릴 수 있다.

탑코더오픈은 탑코더가 모든 콘테스트를 개최하는 일년에 한번 있는 행사이다. 온라인 콘테스트는 매달 개최되고 참가자는 탑코더의 직원이 제출한 문제를 해결한 코드를 탑코더에 제출하고 최상의 결과를 얻어내기 위해 콘테스트 중간에 몇 번이고 코드를 수정할 수 있다.

인텔 소프트웨어 네트워크의 관리자 스콧 헤이(Scott Hay)는 인텔은 자사의 직원이 심사한 문제를 개발자들에게 제시하는 방법으로 매달 개최되는 콘테스트에서 멀티쓰레딩 개발을 후원하고 있다.

탑코더의 사이트에는 약 8만 명의 개발자가 등록되어 있다. 속도, 정확성, 그리고 다른 요소를 기준으로 순위와 등급을 매긴다. 미국 출신이 3,5000명 이상으로 가장 많고 인도 출신은 12,720명 그리고 중국 출신이 4,462명이다. 그러나 개발자들이 획득하는 평균 등급의 관점에서 보면, 러시아 연방의 개발자가 탑을 차지하고 있고 폴란드와 중국 출신 개발자가 뒤를 쫓고 있다. 인도 개발자는 가장 낮은 등급을 차지하고 있고 미국 개발자가 뒤에서 두 번째다.

탑코더의 개발자 중 98%가 남성이고 평균 연령이 18에서 23사이로 학생이 절반 이상이다.

그러나 탑을 차지하여 국제 프로그래밍 스타나 다크호스가 될 콘테스트의 승리자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 @
----------------------------------------------------------------------------------
ZD-Net 기사 펌~

미국에는 Top-Coder라는 대회가 있다.
물론 온라인에서 1년내내 진행되어 Ranking과 점수가 정해지고, 그들이 다시 1년에 한번 모여서 대회를 치룬다.
전 세계적으로 10만명정도의 프로그래머가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인도 1명이 top10안에 들어 있는것으로 안다.
문제 형식으로 출제가 되는데, 시스템 알고리즘의 구현, 프로그램 설계 부터 구현까지 분야도 여러가지이다.

문제도 슬쩍보고, 제출한 답들도 슬쩍 보니~~ 이해도 안된다 ㅠㅠ;;
역시 난 개발자는 아니다. 크~~
물론 나도 한때는 개발자를 꿈꿔왔다.
국민학교때 BASIC이란걸 첨 만지고, 중학교때 파스칼이란놈을 접했다.
대학교를 가면서 C란 놈을 만나고, 졸업할 즈음 perl과 ASP를 띄고 나온줄 알았다.
그 이후에도 JAVA에도 찔끔, VS쪽에도 찔끔 했다.

그러다가, 딱 두명의 개발자를 만나보고, 이길로 나가면 난~~ 성공 못하겠구나!!
딴길을 찾아가자!!라고 결심을 했었다.

한명은 경북대 출신의 개발자로 하늘소라는 개발자 그룹에서 활동 하던 분이였다.
자신이 회사를 만들어 작업을 하다가, 여의치 않아 우리회사에서 직원을 통채로 대려와 작업을 한적이 있다.
직원이라고 해봐야 3명 ^^;;
그들이 개발한것? VoIP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압축 모듈 H.323(?) 여튼 H로 시작하는 그놈의 표준...
결국 메신저에 VoIP를 합친 음성대화가 가능한 P2P 메신저를 만들었다.
1번 라인 부터 순수 코딩으로만 만들었다.
그 흔한 오픈소스 컴포넌트 하나도 안쓰고, 그냥 만들더라 ㅠㅠ
그때, 아~~ 개발은 저렇게 해야 하는데~~ 라고 생각했다.
물론, 상품은 실패했다. ㅠㅠ

두번째 인간은 코넬에서 석박사 까지 하다가, 자동차 디자인 한다고 미국 대우에서 일하다가, 한국으로 군대 문제 때문에 들어온놈이였다.
첨 만났을때 프로그램의 프자 정도 알더이다.
물론 그때는 팀장이라는 신분을 가졌기에, 한눈에 확 마음에 들어 바로 픽업 했었다.
우선 자바 부터 공부 시키고, 몇몇 프로젝트를 같이 뛰었다.
2년이 딱 지나니까, 오라클 쪽의 XML 파서 decompile해서 우리회사 전용 XML파서를 새로 만들었다.
그러더니, Apache소스코드를 분해하더니, 엑셀레이터를 만들었다.
그러더니, I2의 FP라는 SCM 솔루션을 보더니, Pronto라는 lite제품을 만들었다.
심져 I2 라이센스를 달고 전국으로 이놈을 팔고 컨설팅까지 해버렸다.
그러더니 갑자기 3D 렌더링 쪽에 괌심을 두더니, OpenGL을 뜯고 있더라 ㅠㅠ;;
음~~ 간다한 알고리즘도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휙 바꿔 놓더라.
거의 하나의 무기 수준이였다.
지금은 국내에서 알아주는 게임 회사에서 1억대 연봉을 받고 있다.

크~~ Topcoder대회 이야기에서 삼천포를 많이 빠진듯하나, 여튼 무시무시한 개발자들이 많다.
자바 챔피언이나, MS MVP들도 가끔씩 만나보면 그냥 경이로울 뿐이다.
지금 주위를 둘러보면, 참~~ 답답하다.
그래도 혹! 이들 중에서도 그런 개발자가 나올까? ㅠㅠ;;

주저리 주저리 헛소리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kiss4u

2006/05/22 16:33 2006/05/22 16:33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akiss4u.co.kr/blog/rss/response/19


블로그 이미지

Digital Signage and More...

- akiss4u

Calendar

«   2010/03   »
Sun Mon Tue Wed Thu Fri Sat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ite Stats

Total hits:
118334
Today:
41
Yesterday:
87